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백상아리 위 물개, “하마터면 공포영화 될 뻔 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0 15:11
2013년 10월 10일 15시 11분
입력
2013-10-10 15:09
2013년 10월 10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백상아리 위 물개’
‘백상아리 위 물개’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는 8일(현지시각)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앞바다에서 포착된 백상아리와 함께 그 코 끝에 앉아있는 물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백상아리 위 물개’ 사진에는 물개 한 마리가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거대한 백상아리의 코 위에 올라타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장면을 포착한 사진작가 데이비드 젠킨스(41)는 “물개는 물개섬에서 먹이를 찾아 바다로 나가며 상어는 그들을 쫓는다”면서 “상어는 등 부위가 어두워 잘 보이지 않아 물개가 상어를 먼저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백상아리 위 물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입에 들어갈 뻔 했네!”, “물개도 놀랬겠네”, “백상아리 체면이 말이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시내버스 오늘 첫차부터 무기한 파업…혈세 들여도 파업 되풀이
“트럼프, 李에 까불면 다친다 경고” 거짓선동 커뮤니티 기승
北, 작년 가상자산 2.9조원 탈취…美 “최우선 안보 과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