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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집에 가져온 것 2탄, “팩트인 줄 알고 가져왔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2 14:14
2013년 7월 12일 14시 14분
입력
2013-07-12 11:16
2013년 7월 12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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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술 먹고 집에 가져온 것’
최근 인터넷상에는 술에 취한 다음날 황당했던 사연을 담은 글들이 올라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한 네티즌이 ‘술 먹고 집에 가져온 것’이라며 공사장의 안전 펜스가 집안 구석에 놓여있는 사진을 공개하면서부터 시작됐다.
그러자 네티즌들이 인터넷상에 자신들이 술 먹은 다음 날 겪은 황당한 일들을 공개하며 웃음을 더하고 있는 것.
한 네티즌은 ‘술 먹고 집에 가져온 것 2탄’이라며 술집 테이블에 붙어있는 주문 벨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가방에 보니 이런 게 들어있었다. 술에 취해 화장 팩트인 줄 알고 가지고 왔다”는 설명을 덧붙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은 “정신은 술집에 두고 애매한 것들을 가져왔군요”, “술 먹고 집에 가져온 것 빵 터지네요”, “본인도 정말 황당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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