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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의 흔한 교칙, “웃으면서 들어오라는 얘기겠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4 14:46
2012년 11월 24일 14시 46분
입력
2012-11-24 14:43
2012년 11월 24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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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남고의 흔한 교칙’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남고의 흔한 교칙’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소 황당한 내용이 포함돼있기 때문.
공개된 사진에는 교무실 문에 붙어있을 것으로 보이는 1학년 교무실 출입 시 학생 유의사항이 담겨있다.
이 안내문에는 교무실 출입 시 학생들이 지켜야 할 교칙 4가지가 적혀 있다.
먼저, 옷매무새를 갖춘 뒤 ‘똑똑’ 노트를 한 후, 두 주먹을 볼에 대고 “반갑습니다. 뿌잉뿌잉”을 외치면 그제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해 보는 이를 폭소케 한다.
특히 괄호 안에 ‘핸드폰, 열쇠 등 각종 도우미 제외’라고 문구도 웃음을 더한다.
‘남고의 흔한 교칙’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남고의 흔한 교칙 재밌네요”, “웃으면서 생활하자는 의미겠지?”, “고등학교 교칙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고의 흔한 교칙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재밌다", "정말 이런 교칙이 있어?", "뿌잉뿌잉… 난 못 들어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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