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야후 해킹해보니…가장 흔한 비밀번호 1위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17 00:29
2012년 7월 17일 00시 29분
입력
2012-07-16 16:14
2012년 7월 16일 16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3456, password, welcome, acb123, 12345678…'
인터넷 이용자 상당수가 숱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추측하기 쉬운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외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슬로바키아의 IT보안업체인 ESET가 지난주 야후 서버에서 해킹당한 45만여명의 계정을 분석한 결과, 약 1700명이 비밀번호로 '123456'을 사용했다. 이어 780명이 'password'라는 비밀번호를 사용해 각각 '가장 흔한 비밀번호' 1,2위에 올랐다.
이밖에 자판 위치상 나란히 이어져 있는 'qwerty', '12345678'을 비롯해 'welcome', 'abc123', 'sunshine', 'princess' 등 기억하기 쉽지만 그만큼 추측하기도 쉬운 비밀번호가 10위권 안에 들었다.
ESET 측은 "모든 계정이 암호화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유출된 비밀번호를 다른 사이트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군가 자신의 계정에 접속했을 수 있다고 가정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한편 지난해 인터넷보안업체인 스플래시데이터가 선정한 '가장 쉽게 찾아낼 수 있는 비밀번호' 1위는 이번 조사에서 2위를 차지한 'password'였다. 당시 조사에서도 '12345678', 'qwerty', 'abc123' 등이 순위권에 올랐다.
11일 'D33DS'라는 이름의 해커집단이 야후 서버에서 훔쳐냈다고 주장하는 다량의 이메일주소와 비밀번호 등을 온라인상에 공개했다.
이들 계정은 야후 메신저를 운영하는 야후의 인터넷 전화 서비스인 '야후 보이스' 사용자들의 것으로 추정됐다.
야후는 해킹과 관련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해킹 규모나 경위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로또 1등 당첨 제일 많았던 ‘행운의 번호’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7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8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9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10
서산 농장 탈출한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7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8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9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10
서산 농장 탈출한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돈봉투 아니야?”…눈썰미 좋은 시민, 8000만원 보이스피싱 수거책 잡았다
영유아 수족구병 작년의 2배…“손 자주 씻고 장난감 소독을”
정부, 지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500만달러 인도적 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