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짱구 아빠의 스펙 이어 ‘고길동 스펙’ 눈길… “엄청난 재력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4 10:54
2013년 6월 4일 10시 54분
입력
2012-07-12 09:48
2012년 7월 12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길동 스펙(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짱구 아빠의 스펙 이어 고길동 스펙 눈길’
만화가 김수정의 대표작 ‘아기공룡 둘리’의 고길동 캐릭터 스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길동 스펙’이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우리가 어릴 적엔 미처 알지 못했던(?) 고길동 스펙이 나열돼 있다. 특히 둘리를 괴롭히며 못 살게 굴었던 그의 반전 모습이기에 보는 이들을 더욱 놀라게 하고 있다.
우선 고길동은 30세로 추정되는 젊은 나이에 쌍문동에 마당이 있는 2층짜리 집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1층에만 5개의 방과 큰 주방 하나를 가지고 있는 이 집은 현재 시세로 1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차량도 소형차가 아닌 점. 또한 회사를 마음대로 출근하고 둘리와 그의 일행을 무상으로 집에 거주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만화 속에서 100만 원짜리 도자기가 파손됐음에도 화만 낼 뿐 배상을 요구하지 않았다. 실제로 만화가 연재될 80년대 공무원의 월급은 20만 원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그는 가난한 시골에서 서울로 상경하여 젊은 나이에 자수성가한 재력가라는 설명이 적혀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짱구 아빠의 스펙 이어 너무 웃기다”, “짱구 아빠의 스펙과 고길동 스펙 비교 재밌다”, “짱구 아빠의 스펙은 잘나가는 대기업 얼짱, 고길동 아저씨는 엄청난 재력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게시물은 사실 몇 년 전부터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것으로 ‘짱구 아빠의 스펙’이 화제가 되며 함께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짱구 아빠의 스펙’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 짱구아빠 스펙, “어렸을 땐 몰랐는데 이제 와서 보니…” 기사 보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5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6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7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6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7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8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5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6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7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6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7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8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형 비행기, 中베이징 108층 초고층 빌딩에 충돌···도심 아수라장
김정관 “휘발유 1500~1600원? 전쟁 완전 종식되면 가능할 것”
“차량 내 보조배터리 보관 위험” 완충 배터리 3시간 만에 90도까지 상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