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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씹을 껌 ‘깜짝’… “보기만 해도 흐뭇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7 11:32
2012년 6월 27일 11시 32분
입력
2012-06-27 11:28
2012년 6월 27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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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껌 자판기(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평생 씹을 껌’
미국에서 초대형 껌 자판기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평생 씹을 껌’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대형 껌 자판기에 일명 ‘껌볼’이 한가득 들어있다. 언뜻 보기에는 마치 평생을 씹어도 남을 것 같은 엄청난 양을 자랑하고 있다.
이는 최근 미국의 한 쇼핑몰에서 개발한 것으로 총 1만 4450개의 달하는 껌이 들어있다고 전해졌다.
사용 방법은 잔돈을 넣고 손잡이를 돌리면 껌이 나오는 방식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판기 중 하나다. 이 껌 자판기는 지름 106㎝, 높이 210㎝의 ‘초대형’ 크기로 제작됐으며 자판기 가격만 3900달러(약 450만 원)에 달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평생 씹을 껌 사진에 깜짝 놀랐다”, “평생 씹을 껌,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 “평생 씹을 껌 진짜 엄청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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