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인간 몸에 기생하는 미생물 1만종 넘어
동아일보
입력
2012-06-14 11:45
2012년 6월 14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간의 신체에 기생하면서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해약을 끼치기도 하는 미생물은 1만종이 넘으며 이들의 유전자만도 800만개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2003년 인간게놈지도를 완성한 인간게놈계획(HGP)의 후속작업으로 인간 몸에 기생하는 미생물지도 작성에 나선 인간미생물게놈계획(HMP:Human Microbiome Project)은 13일 이와 같은 1차 작업결과를 발표했다.
HMP 연구진은 미국 세인트루이스와 휴스턴에 거주하는 남성 129명, 여성 113명을 대상으로 코, 피부, 입, 소화관, 질 등 15개 신체부위에 서식하는 미생물을 분류한 결과 1만여 종에 수 조 마리에 이르며 대부분은 해를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체적인 미생물의 종류는 인간의 신체조직을 구성하는 세포의 종류와 비교할 때 10배나 많은 숫자다.
미생물 전체가 지니고 있는 유전자는 800여만개로 인간게놈보다 360배나 많았다.
앞으로 진행될 많은 연구의 기초자료가 될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 최신호에 발표되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장택동]좋은 판사, 나쁜 판사
“아니 그걸 왜 보내!”…AI 문자 오발송 막으려면 [알쓸톡]
[오늘과 내일/윤상호]대북 방어 주도라는 ‘동맹 시험대’ 앞에 선 한국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