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이 ‘아이온’ 캐릭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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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1년 2월 21일 13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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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인기 온라인 게임 ‘아이온’에 인기 연예인들이 총출동했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 이용자들이 ‘2.5 업데이트(주신의 부름)’를 통해 업그레이드 된 커스터마이징(캐릭터의 얼굴과 체형, 머리모양 등을 새롭게 꾸밀 수 있는 시스템)을 이용해 자신의 캐릭터를 인기 연예인과 비슷하게 만드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빈과 강호동, 노홍철, 정형돈 등 국내 연예인은 물론 마이클잭슨과 안젤리나 졸리 등 유명 해외 스타들도 ‘아이온’에 등장했다.

윤진원 엔씨소프트 홍보팀장은 “커스터마이징은 유저들이 게임을 더욱 즐겁게 즐기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커스터마이징 종결자 아이온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이 문화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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