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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변공정연구센터, 高大서 유변공정 국제심포지엄
업데이트
2009-09-28 10:23
2009년 9월 28일 10시 23분
입력
2003-10-19 18:51
2003년 10월 19일 1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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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유변공정연구센터(소장 현재천 교수)는 21일 고려대 공학관 대강당에서 ‘제4회 유변공정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유변학은 물질의 유동과 변형을 다루는데, 생활제품부터 반도체까지 다양한 산업공정에 적용되는 분야다. 일례로 초콜릿 입자를 적당한 크기로 변형시킨 덕분에 보통 제품보다 2배 비싼 스위스제 초콜릿이 탄생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인 유변학자 영국 웨일스대 반즈 교수와 미국 일리노이대 터커 교수가 참석한다.
김훈기 동아사이언스기자 wolf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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