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품질원, 용존산소측정기-센서 신기술마크 부여

입력 1998-09-22 19:26수정 2009-09-2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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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술품질원(원장 이승배·李承培)은 21일 수원대 화학공학과 김태진교수팀이 개발한 용존산소측정기와 센서에 대해 신기술(NT)마크를 부여했다.

일반 제조업체가 아닌 대학에서 개발한 제품에 대해 NT마크가 주어진 것은 극히 드문 일. 김교수팀은 제품 개발 후, 벤처기업인 ㈜KLK엔지니어링을 설립해 국내 대학과 기업을 대상으로 1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김교수는 “연간 1백억원 정도의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되며 현재 일본과도 수출 상담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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