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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1차 기술담보대출 74건 접수…한국종합기술금융
업데이트
2009-09-27 03:03
2009년 9월 27일 03시 03분
입력
1997-03-08 09:55
1997년 3월 8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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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희기자] 기업이 갖고 있는 기술력을 평가해 자금을 지원하는 기술담보대출의 1차 접수 결과 모두 74개 기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과학기술처와 한국종합기술금융㈜(대표 尹永勛·윤영훈)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마감된 1차 접수 결과 △전기 전자 14개 △정보통신 23개 △기계 금속 20개 △화학 생물 14개 △환경 에너지 3개 기업이 지원 신청했다. 지원은 올해 3백억원 규모로 세차례 시범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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