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날짜선택
    • 시켜먹은 마라탕 베란다 밖에 ‘휙’…영수증 때문에 딱 걸렸다

      시켜먹은 마라탕 베란다 밖에 ‘휙’…영수증 때문에 딱 걸렸다

      배달 음식을 시켜먹고 남은 음식과 용기를 아파트 베란다 밖으로 투척한 주민이 공분을 사고 있다.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에서 마라탕 시켜먹고 고층에서 던져버려 놨네요’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 작성자 A 씨는 “아파트 뒤쪽에 사람이 다니지 않는 길인데 아파트에서 쓰레기를 …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징역 42년’ 조주빈, 미성년 성폭행 혐의로 징역 5년 추가

      ‘징역 42년’ 조주빈, 미성년 성폭행 혐의로 징역 5년 추가

      성 착취물 제작·유포를 한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이 또 다른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1부(박준석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추가 기소된 조주빈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두살배기에 불닭소스·소주 먹였다…친딸 숨지게한 부모

      두살배기에 불닭소스·소주 먹였다…친딸 숨지게한 부모

      25개월 된 친딸을 상습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부부가 “아이를 살해하려는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다.6일 대전지법 형사11부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부부에 대한 1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해 12…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곽종근 “尹이 끌어내라 지시한 대상은 국회의원이 맞다”

      곽종근 “尹이 끌어내라 지시한 대상은 국회의원이 맞다”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이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끌어내라고 한 것은 ‘국회의원’이 맞다고 재차 확인했다. ‘의원’이 아닌 ‘요원’을 끌어내라는 것이었다는 윤 대통령 측의 주장을 다시 한번 반박한 것이다.곽 전 사령관은 이날 오전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연장…본사업 여부는 미정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연장…본사업 여부는 미정

      서울시의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이 연장 결정됐다. 지난해 9월 도입된 해당 사업은 이달 말 종료 예정이었다. 다만 본사업으로의 확대 전환 여부는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서울시는 6일 고용노동부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3년가량 연장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앞서 …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故 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김가영, 파주시 홍보대사 해촉

      ‘故 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김가영, 파주시 홍보대사 해촉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받는 MBC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경기 파주시 홍보대사에서 해촉됐다.6일 파주시는 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MBC 김가영 기상케스터를 해촉했다고 밝혔다.김가영은 2023년 8월 1일 파주시 홍보대사로 임명돼 파주시청 공식 사회관계망서비…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김용현 檢조사 전 통화한 대검차장 “자진출석 설득한 것”

      김용현 檢조사 전 통화한 대검차장 “자진출석 설득한 것”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검찰 조사 전 이진동 대검찰청 차장과 통화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이 차장이 ‘김 전 장관의 자진 출석을 설득하기 위해서였다’는 취지로 해명했다.이 차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폐경기 여성 절반은 겪는다…너무 자주 씻어도 안 좋은 ‘이것’은?

      폐경기 여성 절반은 겪는다…너무 자주 씻어도 안 좋은 ‘이것’은?

      폐경 이후 많은 여성이 몸의 변화를 겪는다. 폐경기에 여성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양이 줄어든다. 이에 따라 육체적, 생리적, 정신적 변화도 나타나게 되는데, 그중 하나가 위축성 질염이다.폐경기는 여성이 마지막 월경 출혈을 하는 이후와 전후인 갱년기를 포함한 말이다. 평균적으로 여…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국토교통부 “오후 1시부터 중국 ‘딥시크’ 접속 차단”

      국토교통부 “오후 1시부터 중국 ‘딥시크’ 접속 차단”

      국토교통부가 중국 인공지능(AI) 모델 딥시크(DeepSeek)에 대한 사용 금지 조치를 내렸다.국토부는 6일 오후 1시부터 본부와 지방국토관리청, 지방항공청 PC에 대해 딥시크 접속을 차단했다고 밝혔다.국토부 관계자는 “딥시크 사용 시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 우려가 있어 딥시크 접근…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전한길 “아내가 불안해 해…3·1절 집회까지만 참여할 것”

      전한길 “아내가 불안해 해…3·1절 집회까지만 참여할 것”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목소리를 내는 한국사 일타 강사 전한길 씨가 신변의 위협을 느껴 가족들이 걱정하고 있다며 3월 1일 집회까지만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전 씨는 6일 채널A 라디오 ‘정치시그널’에서 “(아내에게) 3·1절 집회가 마지막 집회라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오후부터 중부지방 많은 눈…강추위는 9일쯤 풀려

      오후부터 중부지방 많은 눈…강추위는 9일쯤 풀려

      6일 오후부터 7일까지 중부지방 등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 초가 되면 강추위가 잦아들고 차츰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후부터 저녁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보됐다. 수도권의 6~7일 예상 적설량은 3~8cm(경기 남부 1…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김문수, 故오요안나 사망 사건 “철저히 진상 파악하라” 지시

      김문수, 故오요안나 사망 사건 “철저히 진상 파악하라” 지시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씨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주무부처 장관인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철저히 진상을 파악하라”고 지시했다.김 장관은 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올해 첫 ‘전국 기관장 회의’ 모두발언 말미에 이 같이 밝혔다.김 장…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제주발 여객기서 승객이 비상구 덮개 분리… 1시간 넘게 지연

      제주발 여객기서 승객이 비상구 덮개 분리… 1시간 넘게 지연

      제주에서 김포로 출발하려던 항공기에서 승객이 비상구 덮개를 분리했다가 항공기 출발이 지연됐다.제주경찰청에 따르면 5일 오후 8시 20분경 제주공항에서 김포로 이륙하려던 대한항공 KE1326 항공기에서 30대 남성 A씨가 비상구를 건드려 덮개가 분리됐다. A 씨는 승무원으로부터 비상구 …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故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김가영, 파주시 홍보대사 해촉

      ‘故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김가영, 파주시 홍보대사 해촉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의 가해자로 지목된 MBC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경기 파주시 홍보대사에서 해촉됐다.파주시는 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MBC 김가영 기상케스터를 해촉했다고 6일 밝혔다.김가영은 지난 2023년 8월1일 파주시 홍보대사로 임명돼 파주시청 공식…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대마 흡연 의혹’ 태영호 장남 무혐의…국과수 감정 ‘음성’

      ‘대마 흡연 의혹’ 태영호 장남 무혐의…국과수 감정 ‘음성’

      대마 투약 혐의로 경찰 내사를 받은 태영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의 장남 태모 씨(32)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6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태 씨에 대한 대마 등 투약 혐의 수사 결과 ‘혐의없음’으로 5일 불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은 태 씨의 모발 등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마약…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초속 25m 강풍에 간판 ‘흔들’…‘강풍·폭설’ 제주 곳곳 아찔했다

      초속 25m 강풍에 간판 ‘흔들’…‘강풍·폭설’ 제주 곳곳 아찔했다

      ‘’제주에서 강풍과 폭설로 3일부터 사흘간 보행자 8명이 다치고 차량 5대가 고립되는 등 20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대설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3일부터 이날 낮 12시까지 총 20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다.이날 오전 10시26분께 서귀포시 상예동에서…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경찰도 업무PC에 딥시크 차단…“정보유출 등 보안 우려”

      경찰도 업무PC에 딥시크 차단…“정보유출 등 보안 우려”

      지난달 출시된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R1’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도 딥시크 접근 차단 조치에 나섰다.경찰청은 6일 오전 7시부터 딥시크에 대한 경찰청 업무용 PC 접근을 차단 조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비공개 행정정보 입력…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신이 내려온 줄”…야탑 화재 347명 전원구조의 기적 [따만사]

      “신이 내려온 줄”…야탑 화재 347명 전원구조의 기적 [따만사]

      분당소방서 김현중 구조 팀장 인터뷰2025년 1월 3일, 직장인 이수지 씨(여)는 평소처럼 사무실로 출근했다. 수지 씨의 회사는 분당 야탑동에 있는 BYC 빌딩 6층에 있다. 오후 4시 35분, ‘찌르릉-!’하는 작은 경보음을 시작으로 건물은 아수라장이 됐다.“팀장님 진짜 불이 난 것…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한복 산 손님들 설 지나면 무더기 반품” 자영업자 한숨[e글e글]

      “한복 산 손님들 설 지나면 무더기 반품” 자영업자 한숨[e글e글]

      설 전에 한복을 구매했다가 연휴가 끝나자마자 반품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자영업자의 하소연이 공분을 일으켰다.지난 3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아동복 판매 7년 차라고 밝힌 자영업자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 씨는 “이번 설에도 역시나 연휴까지 한복을 야무지게 …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
    • 바지 벗고 초인종 마구 누른 배달기사, 알고보니 필로폰 투약

      바지 벗고 초인종 마구 누른 배달기사, 알고보니 필로폰 투약

      마약 투약 후 이상행동을 보이며 음식을 배달하던 배달기사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4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0대 배달기사 A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5일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음식 배달한 혐의를 받는다. …

      • 2025-02-0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