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날짜선택
    •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대만이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4만 달러에 육박했다. 전 세계 인공지능(AI) 수요 증가로 반도체 칩 수출이 늘면서 한국을 22년 만에 앞질렀다. 30일 블룸버그통신, 대만 중앙통신사(CNA) 등에 따르면 지난해 대만 1인당 GDP는 3만9477달러(약 5687만4500만 원)로…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韓日 정상 이어 국방장관 ‘셔틀외교’…수색구조훈련 9년만에 재개 합의

      韓日 정상 이어 국방장관 ‘셔틀외교’…수색구조훈련 9년만에 재개 합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0일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 일본 방위상과 회담을 열었다. 한국 국방부 장관의 일본 방문은 1년 6개월만이다. 한일 정상에 이어 국방 수장간 셔틀 외교도 복원된 것이다.국방부는 이날 “양 장관은 일본 요코스카에서 회담을 열고 엄중해지고 있는 안보 환경 속에…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양국 자존심을 건 탁구 대결을 벌였다. 양국 국방 수장은 탁구를 통해 방위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안 장관과 고이즈미 방위상은 30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 해상자위대 총감부에서 한일 국방장관 회담을 마친 뒤 고이즈미 방위상 제안에…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美국경 차르 “미네소타서 인원 감축”…이민 정책 후퇴 신호

      美국경 차르 “미네소타서 인원 감축”…이민 정책 후퇴 신호

      미국 백악관 ‘국경 차르’가 반(反) 이민 정책 시위가 고조되는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 요원을 감축하겠다고 시사했다.29일(현지 시간) 미국 NBC 등에 따르면 톰 호먼 백악관 국경 담당·이민 단속 총책임자는 이날 미니애폴리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법과 질서를 회복하겠다”며 이같이 …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미국의 인공지능(AI)·컨설팅·건설 기업들이 연방정부 계약을 통해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불법 이민자 선별, 국경 장벽 건설, 추방 전세기 운영까지 단속 전 과정이 민간 기업의 기술과 서비스에 의존하면서, 이민 정책이 …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주일 中대사관 또 방일 자제 촉구…‘치안’ 문제 지적

      주일 中대사관 또 방일 자제 촉구…‘치안’ 문제 지적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으로 중일 관계가 경색된 가운데 주일본 중국대사관은 30일 자국민에 대한 일본 방문 자제를 거듭 촉구했다. 산케이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중국대사관은 이날 소셜미디어 위챗을 통해 이같이 촉구했다.중국대사관…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대만 총통 “무력으로 평화 실현 못해”…교황에 서한

      대만 총통 “무력으로 평화 실현 못해”…교황에 서한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최근 교황 레오 14세에게 보낸 서한에서 중국을 겨냥해 “무력에 의한 현상 변경은 평화를 가져올 수 없다”고 주장했다. 30일 대만 총통부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교황에게 보낸 서한에서 “무력이나 강압으로 대만의 현상을 바꾸려는 어떤 방식도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출연료 무려 406억원…다큐영화 홍보 나선 멜라니아

      출연료 무려 406억원…다큐영화 홍보 나선 멜라니아

      “사람들은 평범한 시민이 미국의 영부인이 되는 과정을 보게 될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9일(현지 시간) 워싱턴DC ‘트럼프-케네디 센터’ 공연장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의 비공개 시사회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전날 멜라니아 여사는…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美재무부,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 재차 지정…“무역흑자 늘어”

      美재무부,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 재차 지정…“무역흑자 늘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을 환율 감시 명단에서 빼지 않았다. 한국이 미국을 상대로 돈을 너무 많이 벌고 있다는 이유에서다.미 재무부는 29일(현지 시간) 의회에 보고한 ‘주요 교역 상대국 거시경제 및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한국, 중국, 일본 등 10개국을 관찰 대상국 …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관세 훨씬 높아질 수 있어…그동안 너무 친절했다”

      트럼프 “관세 훨씬 높아질 수 있어…그동안 너무 친절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 시간) 미국이 교역 상대국에 부과하는 관세가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주재한 올해 내각회의에서 “사실 우리는 지금까지 너무 친절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 앞서 트루스…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새 의장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유력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관계…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천녀유혼’ 그녀가 돌아왔다…왕조현 SNS계정 하루 100만 팔로워

      ‘천녀유혼’ 그녀가 돌아왔다…왕조현 SNS계정 하루 100만 팔로워

      1990년대 홍콩 영화계의 스타였던 왕조현이 중국판 틱톡인 도우인에 개인 계정을 개설해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왕조현은 최근 본인 명의로 도우인 계정을 개설해 패딩을 입고 후드를 쓴 뒤 여러 포즈를 취하는 7초짜리 영상을 올렸다. 왕조현의 계정은 개…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거세지는 ‘反 ICE’ 물결…레이디 가가도 도쿄서 거들었다

      거세지는 ‘反 ICE’ 물결…레이디 가가도 도쿄서 거들었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일본 도쿄 공연 도중 최근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비극적 사건을 언급하며, 미 연방 이민 당국의 강압적인 법 집행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29일(현지시간) 미국의 할리우드 리포트에 따르면 도쿄돔 무대에 오른 가가는 공연 도중 이례적으로 긴 시간을 할애해 미 이…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머스크 ‘우주제국’ 꿈꾼다…스페이스X, 테슬라-xAI 합병 검토

      머스크 ‘우주제국’ 꿈꾼다…스페이스X, 테슬라-xAI 합병 검토

      스페이스X가 올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테슬라나 xAI 등과의 합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합병을 통해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우주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만약 스페이스X와 테슬라가 합병할 경우 시가총액 2조8000억 달러(약 …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美,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대미 무역-경상흑자 지적

      美,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대미 무역-경상흑자 지적

      미국 재무부가 3회 연속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하며 “거시 정책에 대한 면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국의 대미 무역 흑자와 경상수지 흑자를 지정 사유로 들었다. 환율 관찰 대상국 재지정 사실이 알려지며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한때 1440원까지 올랐다.미…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英 “英·中 일회성 정상회담 아냐”…시진핑 11년 만 답방 시사

      英 “英·中 일회성 정상회담 아냐”…시진핑 11년 만 답방 시사

      영국 총리가 8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가운데, 영국 정부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답방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폴리티코 등이 2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다우닝가는 이날 “키어 스타머 총리의 이번 중국 국빈방문은 일회성 정상회담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며 시 주석의 초청 가능성을 배제하지 …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
    • 美 ‘국경 차르’, 협조 전제로 미네소타서 일부 철수 시사

      美 ‘국경 차르’, 협조 전제로 미네소타서 일부 철수 시사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안보 총괄 책임자가 “연방정부의 접근 방식이 완벽하지 않았다”며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잇단 시민 사살과 과잉 단속 논란에 대한 책임을 우회적으로 인정했다. 29일(현지 시간) 톰 호먼 백악관 국경 차르는 ICE 요원의 총격에 시민 2명이 목숨을…

      • 2026-01-3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