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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 영화제, 레드카펫서 ‘노출 드레스’ 금지…품격 논란에 칼 빼들어

      칸 영화제, 레드카펫서 ‘노출 드레스’ 금지…품격 논란에 칼 빼들어

      세계 최고 권위의 영화제 중 하나인 칸 국제영화제가 과도한 노출 의상을 공식적으로 금지했다. 매년 반복되는 복장 논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조치다.올해 제78회 칸 영화제는 13일 오후 7시(현지시간, 한국 시각 14일 오전 2시)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열렸다.개막을 앞두고 영화제…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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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중국발 소액소포 관세 120%→54% 인하

      美, 중국발 소액소포 관세 120%→54% 인하

      미국이 오는 14일부터 중국발(發) 소액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120%에서 54%로 내린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소액 소포에 대한 관세를 120%에서 54%로 인하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승인했다. 또 최소 수수료는 100달…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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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생원숭이에 감자칩 뿌린 관광객…말려도 던졌다

      야생원숭이에 감자칩 뿌린 관광객…말려도 던졌다

      태국의 유명 관광지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원숭이에게 감자칩을 줘 공분을 샀다. 관광지에는 야생 동물에게 먹이를 금지한다는 표지판이 곳곳에 있었지만 관광객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현지 당국은 법적 조치를 위해 관광객을 추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13일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서 한 관광…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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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햄버거 사랑’ 트럼프 환심 사나…美맥도날드 37만명 채용 계획

      ‘햄버거 사랑’ 트럼프 환심 사나…美맥도날드 37만명 채용 계획

      미국 유명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날드가 올여름 최대 37만5000명의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이날 미 오하이오주의 한 매장에서 이 같은 대규모 고용 계획을 발표했다. 맥도날드 미국 사장인 조 얼링거는 “우리가 인력에 투자하…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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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테르테 필리핀 前대통령, ICC 구금중 ‘옥중 시장 당선’

      두테르테 필리핀 前대통령, ICC 구금중 ‘옥중 시장 당선’

      대량 학살 혐의로 국제형사재판소(ICC) 시설에 구금돼있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전 대통령이 12일(현지 시간) 실시된 필리핀 중간선거에서 다바오시 시장으로 선출됐다. 다바오시 부시장으로 출마해 당선된 아들 세바스티안이 옥중에 있는 아버지 대신 시장직을 대행할 것으로 관측된다.로이…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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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죽을뻔”…SNS서 퍼지는 위험천만 ‘물고문 챌린지’

      “진짜 죽을뻔”…SNS서 퍼지는 위험천만 ‘물고문 챌린지’

      해외 소셜미디어(SNS)에서 물고문을 흉내 내는 ‘워터보딩’가 유행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달 말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틱톡에서는 얼굴에 수건을 덮고 물을 붓는 ‘워터보딩 챌린지(Waterboarding Challenge)’ 영상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워터보딩’은 마치 사람…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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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롱 마약설’에 발끈한 佛 “코 푼 휴지 치운게 뭐가 문제냐”

      ‘마크롱 마약설’에 발끈한 佛 “코 푼 휴지 치운게 뭐가 문제냐”

      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유럽 정상들이 기차에서 마약을 복용했다는 내용의 음모론이 온라인에서 확산한 데 대해 “허위 정보”라며 “우리는 조작에 대해 경계해야 한다”고 했다.엘리제궁은 12일(현지 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마크롱 대통령 근처에 놓…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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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시장선거 유세서 탕탕탕”…페북 라이브 중 후보 사망

      “멕시코 시장선거 유세서 탕탕탕”…페북 라이브 중 후보 사망

      축제처럼 환호성이 가득했던 멕시코 동부 베라크루스주의 한 선거 유세 현장이 순식간에 공포의 현장으로 돌변했다.유세에 나선 시장 후보가 총격으로 현장에서 사망하고 같은 자리에 있던 3명도 총에 맞아 목숨을 잃으면서다.CNN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간) 발생한 이 사건은 페이스북을 통…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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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 군부, 학교 폭격해 22명 사망…“저항세력 은신” 주장

      미얀마 군부, 학교 폭격해 22명 사망…“저항세력 은신” 주장

      군부독재의 미얀마에서 정부군이 중부 사가잉 지역 학교를 공습해 최소 22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지역은 지난 3월 규모 7.7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곳이다.12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군부독재 저항 단체와 구호 요원들은 이날 오전 9시경 정부군 전투기가 사가…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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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삶의 질’ 또 밀렸다…193개국 중 세계 OO위

      한국 ‘삶의 질’ 또 밀렸다…193개국 중 세계 OO위

      한국이 유엔개발계획(UNDP)이 발표한 인간개발지수(HDI) 순위에서 전년도보다 한 단계 내려간 20위를 기록했다.6일(현지 시간) UNDP가 발표한 ‘2025 인간개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2023년 HDI는 0.937로 집계됐다. 이는 조사 대상 193개국 가운데 20위에 해당…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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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 수면 등 생체리듬 방해…암 유발할 수도”

      “플라스틱, 수면 등 생체리듬 방해…암 유발할 수도”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플라스틱 제품 속 화학물질이 커피처럼 인체의 수면 리듬을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1일(현지 시각)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노르웨이 과학기술연구소(NTNU) 연구진은 학술지 ‘국제 환경(Environment International) 190호’에 게…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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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터보딩하다 죽을 뻔”…자극적인 SNS 놀이 또 도마 위

      “워터보딩하다 죽을 뻔”…자극적인 SNS 놀이 또 도마 위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잔인한 방식의 물고문을 재연하는 챌린지가 소셜미디어(SNS) 상에서 유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달 29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틱톡에서는 얼굴에 수건을 덮은 채 물을 붓는 워터보딩 챌린지(Waterboarding Challenge)가 빠르게…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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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간 호텔서 와이파이 ‘자동 연결’…이별 통보 받은 여친

      처음 간 호텔서 와이파이 ‘자동 연결’…이별 통보 받은 여친

      남자친구와 처음 방문한 호텔에서 스마트폰 와이파이가 자동으로 연결됐다는 이유로 이별을 통보받은 한 중국 여성이 억울함을 풀기 위해 와이파이 자동 연결 이유를 찾아낸 뒤 방송까지 출연해 해명한 사연이 전해졌다.11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1일 …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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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4시간만 자도 ‘쌩쌩’…비결은 OOO에 있었다

      하루 4시간만 자도 ‘쌩쌩’…비결은 OOO에 있었다

      평균 수면 시간보다 적게 자도 피로를 느끼지 않는, 이른바 ‘숏 슬리퍼(short sleeper)’의 비결이 유전자에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난 5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CSF) 신경과학연구소 잉후이 푸 교수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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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네스북 오른 털복숭이 소녀…말끔해진 근황 공개

      기네스북 오른 털복숭이 소녀…말끔해진 근황 공개

      온몸이 털로 뒤덮이는 희귀병을 앓아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10대’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태국 소녀의 달라진 근황이 공개돼 온라인상에서 화제다.7일(현지 시각) 영국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한때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소녀였던 수파트라 서스판(25)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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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中 “관세 115%P씩 인하” 합의… 90일간 적용

      美-中 “관세 115%P씩 인하” 합의… 90일간 적용

      스위스 제네바에서 10, 11일 이틀간 고위급 통상협상을 진행한 미국과 중국이 상대국 수입품에 부과했던 고율의 관세를 대폭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12일(현지 시간) 미국 측 수석대표인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제네바에서 열린 중국과의 통상협상 관련 브리핑에서 “미국과 중국은 향후 90…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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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USTR 대표 “中대표단, 매우 거친 협상가들”

      美 USTR 대표 “中대표단, 매우 거친 협상가들”

      “매우 치밀하고 거친(tough) 협상가들이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10, 11일(현지 시간) 진행된 미중 고위급 통상협상 직후 기자들과 만나 중국 협상단을 높게 평가했다. 양측이 관세 115%포인트 인하에 전격 합의하는 깜짝 성과를 …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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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타르서 5600억짜리 항공기 받는 트럼프… 美민주 “노골적 뇌물”

      카타르서 5600억짜리 항공기 받는 트럼프… 美민주 “노골적 뇌물”

      “전용기를 선물 받는 게 ‘미국 우선주의’냐.”(척 슈머 미국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민주당은 세계적인 ‘패배자(loser)’들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13∼16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3개국을 순방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카타르로부터 대당 …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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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美서 구매한 로켓 첫 실사격 훈련

      대만, 美서 구매한 로켓 첫 실사격 훈련

      12일 대만군이 남부 핑둥현에서 미국산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을 이용해 로켓을 발사하고 있다. 대만은 최근 중국의 군사 위협에 맞서 미국 무기를 적극 구매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하이마스를 배치했고 이날 최초로 실사격 훈련도 진행했다.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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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 집 안다” 反트럼프 판사에 ‘의문의 피자 배달’

      “당신 집 안다” 反트럼프 판사에 ‘의문의 피자 배달’

      미국 전역의 연방법원 판사의 자택에 주문하지도 않은 피자 배달이 이뤄져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일부 판사는 숨진 자녀의 이름으로 피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피자를 전달받은 판사들은 대부분 반(反)이민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정책에 관한 소송을 맡았다…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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