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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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 구금’ 카다피 아들, 보석금 13억 원에 석방

      ‘장기 구금’ 카다피 아들, 보석금 13억 원에 석방

      옛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의 아들이 거액의 보석금으로 장기 구금 상태에서 풀려났다.AP에 따르면 레바논 당국은 10일(현지 시간) 레바논 시아파 성직자 실종 사건과 관련해 구금돼 있던 무아마르 카다피의 아들 한니발 카다피를 보석금 90만 달러(약 13억1800만 원)에 석방했다…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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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m 비단뱀에 휘감겨 물속으로 끌려간 남성…‘기적의 생존’

      6m 비단뱀에 휘감겨 물속으로 끌려간 남성…‘기적의 생존’

      인도네시아에서 한 남성이 6m짜리 비단뱀에 목이 감긴 채 물속으로 끌려가는 아찔한 순간이 영상에 포착됐다7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서 투어가이드로 일하는 이 남성은 관광객들을 이끌고 보르네오섬 일대 강을 관광하던 중 강둑에 있는 거대한 비단뱀을 발견했다. 공개된 …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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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SJ “한화, 10년내 美서 매년 원잠 2∼3척 건조 목표”

      WSJ “한화, 10년내 美서 매년 원잠 2∼3척 건조 목표”

      한화그룹이 향후 10년 내 미국에서 매년 2~3척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원잠)을 건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릿저널(WSJ)이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는 원잠 건조지를 둘러싸고 한미 간 줄다리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보도로 주목된다.WSJ는 사안에 정통한 관…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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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생’ 한다며 고양이 400마리 저수지에 빠뜨려 떼죽음

      ‘방생’ 한다며 고양이 400마리 저수지에 빠뜨려 떼죽음

      중국 광둥성에서 1000마리가 넘는 고양이를 저수지 인근에 방생하는 과정에서 고양이들이 물에 빠져 죽었다. 복을 빈다는 명분으로 행사를 열었지만 온라인에서 ‘동물 학대’ 논란이 거세다.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1일 광둥성 칭위안시의 잉쭈이 저수지 인근…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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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태풍 풍웡 내일 대만 상륙…조업 중단·휴업 등 경계 강화

      슈퍼태풍 풍웡 내일 대만 상륙…조업 중단·휴업 등 경계 강화

      필리핀을 강타한 슈퍼 태풍인 제26호 태풍 ‘풍웡’이 12일 대만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만 당국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11일 대만 중앙통신사(CNA)에 따르면 중앙기상청은 전일 오후 5시 30분을 기해 태풍 풍웡에 대해 태풍 경보를 발령한 후 이날 오전 5시 30분에 육…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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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부커상에 솔로이 ‘플레시’…한국계 美작가 수전 최 수상 불발

      영국 부커상에 솔로이 ‘플레시’…한국계 美작가 수전 최 수상 불발

      헝가리·캐나다계 영국 작가 데이비드 솔로이가 소설 ‘플레시’로 영문학 최고 권위 문학상인 부커상을 수상했다. ‘플래시라이트(flashlight)’로 최종 후보에 올랐던 한국계 미국인 작가 수전 최(56·최인자)의 수상은 불발됐다.부커상은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출간된 영어 소설이 대상으로…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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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성과 함께 쓰러진 300마리 타조…캐나다서 무슨 일?

      총성과 함께 쓰러진 300마리 타조…캐나다서 무슨 일?

      캐나다의 한 타조 농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자(H5N1)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에 의해 300마리가 대거 살처분돼 논란이 일고 있다. 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타조 농장에는 불과 하루 전만 해도 약 300마리의 타조가 있었지만 정부의 조류 인플루엔자 …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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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셧다운 항공대란에…트럼프 “관제사들 당장 복귀 안하면 감봉”

      셧다운 항공대란에…트럼프 “관제사들 당장 복귀 안하면 감봉”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하루에만 1만 편 이상의 항공편이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항공관제사들에게 업무에 복귀하지 않으면 급여를 삭감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모든…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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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장 美셧다운 종료 임박… 민주 중도파 “임시 예산안 협력”

      역대 최장 美셧다운 종료 임박… 민주 중도파 “임시 예산안 협력”

      미국 상원이 9일(현지 시간) 2026년 회계연도(올해 10월∼내년 9월) 임시 예산안 처리를 위한 절차 표결을 가결했다. 야당 민주당의 중도파 의원들이 지난달 1일부터 이날까지 40일째를 맞은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을 끝내기 위해 집권 공화당과 협력한 결과다. 이에 …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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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한화오션 美 자회사 5곳 제재 1년 유예”

      中 “한화오션 美 자회사 5곳 제재 1년 유예”

      중국이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에 대한 제재를 앞으로 1년간 유예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미중 정상회담에서 상대국에 대한 해상·물류·조선 관련 제재 조치를 철회키로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이날 중국 상무부는 “미국이 10일부터 중국의 해사·물류·조선업에 대한 무역법 3…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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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총리 “집단자위권”에… 中총영사 “목 베겠다”

      日총리 “집단자위권”에… 中총영사 “목 베겠다”

      쉐젠(薛劍) 주오사카 중국 총영사가 ‘대만 유사시 일본이 집단자위권을 행사해 대만을 돕겠다’는 뜻을 밝힌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를 향해 8일 “멋대로 들어오면 목을 베겠다”는 극언을 퍼부었다. 영사급 외교관이 타국 정상에게 ‘참수’를 시사하는 극단적 발언을 하자 일본 내…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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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개에 갇힌 쿠웨이트시티 스카이라인

      안개에 갇힌 쿠웨이트시티 스카이라인

      9일 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시티에서 초고층 빌딩들이 짙은 안개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가운데 가장 높은 빌딩은 쿠웨이트의 랜드마크인 83층짜리 알함라타워로 높이가 414m에 이른다.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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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다니 ‘무상 버스’ 취임전부터 제동… 뉴욕주지사 “반대”

      맘다니 ‘무상 버스’ 취임전부터 제동… 뉴욕주지사 “반대”

      ‘무상 버스’ ‘무상 보육’ ‘임대 안정화 아파트 임대료 동결’ 등의 핵심 공약을 내걸고 미국 뉴욕시장 선거에서 승리한 조란 맘다니 당선인이 취임 전부터 공약 실현에 제동이 걸렸다. 예산 집행 권한을 가진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무상 버스 정책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다. 호컬 주지사…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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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도 포기했지만…10년간 춤춘 어머니, 혼수 딸 깨웠다

      의사도 포기했지만…10년간 춤춘 어머니, 혼수 딸 깨웠다

      의사들조차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혼수상태의 딸이, 어머니의 10년간 ‘스퀘어 댄스 재활’ 끝에 기적처럼 의식을 되찾은 사연이 알려졌다. 9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중부 광둥성 광저우에서 일하던 양씨는 갑작스러운 중병으로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졌다. 의료진은…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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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잘못찾은 네아이 엄마, 청소일 하러갔다 총맞아 숨져

      집 잘못찾은 네아이 엄마, 청소일 하러갔다 총맞아 숨져

      미국의 한 청소업체 직원이 주소를 착각해 잘못 찾은 집에서 집주인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10일 미국 ABC 방송에 따르면 5일(현지 시간) 오전 7시경 미국 인디애나주의 한 주택가에서 과테말라 출신 청소업체 직원 마리아 플로린다 리오스 페레스는 남편과 함께 청소 작업을 위해 현장을 …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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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태풍 ‘퐁웡’ 필리핀 강타…100만 명 이상 대피

      슈퍼태풍 ‘퐁웡’ 필리핀 강타…100만 명 이상 대피

      올해 26호 태풍인 슈퍼태풍 ‘퐁웡’이 10일(현지 시간) 밤 필리핀 북동부 해안에 상륙하면서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00만명 이상이 대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퐁웡은 ‘봉황’의 광둥어 발음으로, 홍콩이 제출한 태풍 이름이다.AP통신은 필리핀 당국을 인용해 퐁웡의 영향으로 인명 및 재…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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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한화오션 美자회사 제재 1년 유예”…마스가 장애물 걷어냈다

      中 “한화오션 美자회사 제재 1년 유예”…마스가 장애물 걷어냈다

      중국 상무부는 미중 정상회담 합의 조치에 따라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에 대한 제재를 10일부터 1년간 유예하기로 했다.10일 중국 상무부는 미국이 이날부터 1년간 중국의 해운·물류·조선 산업에 대한 무역확장법 301조 관련 조처를 유예한다는 점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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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시간 기다렸다고”…맥도날드 직원에 뜨거운 커피 던진 美여성

      “1시간 기다렸다고”…맥도날드 직원에 뜨거운 커피 던진 美여성

      미국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여성 고객이 매니저에게 뜨거운 커피를 던지는 사건이 발생해 체포 위기에 놓였다.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48세 여성 캐샤라 브라운은 전날 주문한 음식이 늦게 나왔다며 직원에게 커피를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1시간 넘게 기다렸다”… 분노 폭발…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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