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아 “진로 가닥 잡혀…여름 전 밝힐 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18 12:02
2012년 6월 18일 12시 02분
입력
2012-06-16 16:01
2012년 6월 16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생 논란, 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다"
"평창올림픽 때 韓선수들 절정,실력발휘 기대"
'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는 16일 "진로 방향이 어느 정도 잡혔다"면서 "여름 전에 확정된 진로에 대해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대규모 아이스쇼인 '아티스트리 온 아이스' 참가를 하루 앞두고 이날 상하이쉐라톤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학 졸업 이후 진로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동안 주위분들과 향후 일정을 상의하면서 어느 정도 방향이 잡히긴 했다. 하지만 아직 결정난 것은 없다"면서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김연아는 지난해 10월 은퇴를 하지는 않되 진로 고민을 위해 시즌 경기 출전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신을 비방한 황상민 연세대 교수에 대한 고소를 철회한 김연아는 "일이 생각보다 너무 커졌고 계속 논란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에 취하했다"며 "이 일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다"고 말을 아꼈다.
그는 자신의 교생실습을 '쇼'라고 비방한 황 교수를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안의 이상훈 변호사를 통해 지난달 30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가 전날 서울서부지검에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출전을 할지 결정이 안된 상태에서 목표를 얘기하기는 적절하지 않은 것같다"면서도 "소치에 출전하게 된다면 시간은 충분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이어 "경기와 공연은 마음가짐이나 긴장도가 다르다"며 "컨디션과 경기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최근에도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스타머, 2년만에 사퇴… 10년새 7번째 英총리 선출 ‘혼란’
SK에너지, 주유소 기름값 ‘사후정산’ 폐지… 공급가 1주前 알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