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연아와 저녁식사' 경쟁률 1682대1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03 20:35
2010년 3월 3일 20시 35분
입력
2010-03-03 18:33
2010년 3월 3일 18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연아 선수. 사진제공 삼성전자
☞ 사진 더 보기
삼성전자는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와 저녁식사를 함께하는 '골든 제로 디너파티' 참석자를 모집한 결과 1만6820여 명이 몰렸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선정한 10명은 5일 캐나다 토론토로 출발해 현지시간으로 6일 김연아 선수와 저녁식사를 함께 한다. 이 행사는 '하우젠 에어컨 제로'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김 선수가 겨울올림픽이 끝난 뒤 팬들을 만나는 첫 번째 자리다.
조은아기자
achim@donga.com
[화제의 뉴스]
▷ ‘호토그래퍼’ 이호석 미니홈피, 김연아만 ‘잔뜩’
▷ 김아중 “더 나이 들기 전에 누드화보집을…”
▷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을 영어로 하면?
▷ 범죄, 아무도 못봤다? 지나가던 버스가 봤잖아!
▷ 신해철 알몸 본 여자 100명↑, 뭔소리…
▷ 3000만원 갖고 튀었는데 단순탈영?
▲ 다시보기 = 우리는 정말 행복했다…‘피겨여왕’의 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10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10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사노동 73%는 여성 몫…84세돼야 집안일 줄고 ‘돌봄’ 더 받아
“여름 감기 아니에요”…레지오넬라증, 전년 대비 43.4%↑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 사인…“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