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소치2014 위대한 도전
이준석 “김연아 서명운동? first name에 잠시 웃어본다”
동아일보
입력
2014-02-21 20:00
2014년 2월 21일 2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이준석 '김연아 서명운동' 언급/페이스북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김연아 서명운동'을 언급했다.
이준석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연아 서명운동'이라는 매우 한국적인 실시간 검색어 1위와 더불어 6번째인 'first name(퍼스트 네임·이름)'에서 잠시 웃어본다"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이준석은 포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화면을 캡쳐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1위 '김연아 서명운동', 6위 'first name(퍼스트 네임)'이 적혀 있다.
이날 인권회복 청원 사이트 체인지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경기 결과에 대해 '편파 판정' 의혹을 제기하는 서명운동이 벌어졌다. 김연아가 무결점 클린 연기에도 불구하고 은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것.
이후 '김연아 서명운동'이라는 검색어가 화제가 됐다. 또 해당 사이트에 가입하는 과정에서 'first name(이름)'과 'last name(라스트 네임·성)'이 거론돼 검색어에 함께 올랐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준석 '김연아 서명운동' 언급, 왜 웃는지 모르겠다", "이준석 '김연아 서명운동' 언급, 기분 나쁘게 들릴 수 있다", "이준석 '김연아 서명운동' 언급, 비웃은 건가?", "이준석 '김연아 서명운동' 언급, 농담인 것 같다", "이준석 '김연아 서명운동' 언급, 누구나 웃었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소치2014 위대한 도전
>
‘안현수 논란’ 전명규 부회장 사퇴
심석희-안현수, 지상 최강 ‘어깨동무’
“소치 판정 불공정” 70%, “러 이미지 부정적” 59%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연임 배수진 鄭 “李 지킬 사람 나”… 친명 “선거 망쳐놓고 염치없어”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연임 배수진 鄭 “李 지킬 사람 나”… 친명 “선거 망쳐놓고 염치없어”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반도와 교류의 소산’ 강조하며 세계유산 등재 추진하면서… 日아스카-후지와라 고도, 현장서는 韓 ‘모르쇠’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고령 자영업자 빚 10년새 4.2배… ‘금융 취약고리’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