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소치]안현수, 쇼트트랙 남자 1500m 동메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7:29
2014년 2월 16일 17시 29분
입력
2014-02-10 21:30
2014년 2월 10일 2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동계올림픽에서 8년 만에 메달을 추가했다.
안현수는 1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5초06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찰스 해멀린(캐나다·2분14초985), 한 티안유(중국·2분15초055)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건 안현수는 한국 국적이던 지난 2006 토리노 대회(금메달 3개, 동메달 1게)에 이어 8년 만에 동계올림픽 메달을 추가했다.
한편 이한빈(26·성남시청)은 2분16초466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7명 중 6위에 그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그린란드 잊어라” 마크롱 선글라스 화제… 트럼프 조롱하려 바이든 스타일?
작년 외환거래 118조 역대 최대…전문가 67% “환율 변동성, 주요 리스크”
머스크 “모든 사람이 휴머노이드 로봇 소유하는 시대 올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