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메신저로 ‘돈 셔틀’ 협박
채널A
업데이트
2012-01-27 19:18
2012년 1월 27일 19시 18분
입력
2012-01-10 22:11
2012년 1월 10일 22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 ‘뉴스A’ 방송화면 캡쳐.
▶
[채널A 영상]
초고속 인터넷 시대, 학교폭력도 진화했다
돈 셔틀이란 말 들어보셨습까?
학생들끼리 폭행과 협박으로
돈을 갖다 바치게하는 건데요.
인터넷 메신저를 통한
돈 셔틀의 실상은
정말 성인 폭력배 뺨칠 정돕니다.
이건혁 기잡니다.
===============================================
서울의 한 중학교 1학년 이모 군.
학교도 두려웠지만, 집에서도 편히 쉬질 못했습니다.
2학년 상급생의 협박에 돈을 갖다 바치던 일명 '돈 셔틀'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른바 ‘일진회’에 속한 학생이 인터넷 메신저를 이용해 이군을 지난해 5월부터 괴롭혔습니다.
바칠 금액과 날짜를 정해주고 목표를 채우지 못하면 때리겠다고 위협합니다.
대답이 늦다고 화를 내다가도 '돈 모을 것 정리한다는'대답에는 형식적인 사과를 합니다.
할당액이 많아진다는 말에 체념한 듯 최대한 모아드리겠다고 대답합니다.
과거에는 학교나 공터 같은 밖에서 폭력이 행해졌지만 이제는 휴대전화와 SNS, 인터넷을 통해 24시간 괴롭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주희/청소년폭력예방재단 팀장]
“어떤 곳에 가더라도 벗어날 수 없다는 무기력감들이 이 채팅 대화창에서 심리적인 요소들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가해 학생들은 이렇게 모은 돈 40여만 원을 온라인게임과 노래방 비용으로 썼습니다.
경찰은 가해 학생 11명 가운데 15살 박모 군을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채널A 뉴스 이건혁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5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손 떼려는’ 페퍼저축銀, ‘간만 본’ B사…여자부 막내 구단 새 주인 찾기 난항 [발리볼 비키니]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5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손 떼려는’ 페퍼저축銀, ‘간만 본’ B사…여자부 막내 구단 새 주인 찾기 난항 [발리볼 비키니]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기업도 손뗐는데…트럼프, 연이틀 한국에 알래스카 사업 압박
최지우 영화 보고 감명받은 식약처장 “따스한 정책으로 돌려드릴 것”
한국 생리대 가격, 日보다 비싸고 美-佛-獨과 엇비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