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IS 위협에 美대사관 경계 강화
동아일보
입력
2016-06-21 03:00
2016년 6월 21일 03시 00분
최혁중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극단주의 테러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국내 미국 공군시설 등을 테러 대상으로 지목한 가운데 20일 경찰 특공대원들이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입구 앞에서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is
#미국대사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내란 재판장’ 지귀연, 19일 선고후 중앙지법 떠난다
2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3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4
李 “몰빵 전략 한계…서울 집값, 사람 살 수 없는 지경”
5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6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7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8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9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10
“3.9억 빚내 SK하이닉스 5억 올인” 투자자의 끝은?
1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4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5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6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7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8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내란 재판장’ 지귀연, 19일 선고후 중앙지법 떠난다
2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3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4
李 “몰빵 전략 한계…서울 집값, 사람 살 수 없는 지경”
5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6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7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8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9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10
“3.9억 빚내 SK하이닉스 5억 올인” 투자자의 끝은?
1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4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5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6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7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8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네이버, 작년 매출 12조·영업이익 2조…역대 최대 실적
곽규택 “김경 PC속 민주당 의원 7명 후원 정황…특검 수용하라”
“냄새 나, 가위바위보 해” 동물보호소 단체봉사 온 40명 ‘눈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