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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Life/이런 상품도 있었네!]공기업·금융그룹 등 우량기업에 집중투자하는 펀드
동아일보
입력
2012-09-06 03:00
2012년 9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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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은 한국대표 우량기업에 투자하는 동시에 시장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는 ‘삼성코리아대표그룹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선별과 집중전략을 통해 효율성과 리스크 관리를 모두 추구한다.
일반 주식형펀드가 업종이나 시가 비중을 지표로 삼는 반면 ‘삼성코리아대표그룹펀드’는 산업 내 비중, 시장 지배력, 글로벌 경쟁력 등을 우선 고려한다.
또 투자 대상을 15대 그룹 관련 기업, 금융그룹 관련 기업, 공기업, 성장잠재력이 높은 도약기업군으로 선별한 뒤 집중 투자하는 점이 특징이다. 2007년 1월 설정됐으며 3일 기준 액티브 주식형 펀드 중 상위 10% 이내의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연 보수는 A형 1.69%(선취 1%), C형 2.29%이며 온라인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최소가입액 제한은 없고 환매 수수료는 가입한 뒤 30일 미만이면 이익금의 70%, 90일 미만이면 50%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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