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무단횡단에 경적 울리자 우산으로 차 ‘콕’…“처벌 안될까요?” (영상)

    무단횡단에 경적 울리자 우산으로 차 ‘콕’…“처벌 안될까요?” (영상)

    무단횡단하던 남성이 경적을 울린 차를 우산으로 콕 찍는 사건이 발생했다.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지난 27일 ‘무단횡단하려고 해서 빵 했더니 차에 우산을 내려치더랍니다. 처벌할 수 있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운전자 A 씨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1…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 담 넘으니 잠복 경찰이 ‘딱’…50대 빈집털이 현장서 체포

    담 넘으니 잠복 경찰이 ‘딱’…50대 빈집털이 현장서 체포

    경남 함양군 일대에서 농촌 지역 빈집을 노리고 금품을 훔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현장에서 검거됐다.28일 함양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 씨(50대)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4일까지 4차례에 걸쳐 빈집을 털었다. A 씨는 잠기지 않은 대문이나 창문을 통해 …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 정부 “불임 우려 남녀에 정자·난자 냉동 비용 지원한다”

    정부 “불임 우려 남녀에 정자·난자 냉동 비용 지원한다”

    보건복지부가 생식기능 손상 우려가 있는 남녀에게 난자·정자 냉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28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영구 불임이 예상되어 가임력 보전이 필요한 남녀에게 난자·정자 냉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난자·정자 냉동지원 사업은 수술이나 항암치료 등으로 영구적인 생식기능 손상이 …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 “아기 낮잠, 생활소음 들리는 밝은 방에서 재워야”

    “아기 낮잠, 생활소음 들리는 밝은 방에서 재워야”

    전문가들이 아기의 낮잠은 어두운 방이 아닌, 빛이 들어오고 생활 소음이 있는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자야 한다고 조언했다.13일 영국 더 가디언에 따르면, 아기를 억지로 낮잠 재우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수면 리듬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영국 더럼대학교 연구팀은 5000쌍 이상의 부모와 아기…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 여성긴급전화 1336, 스토킹-교제폭력 상담 크게 늘었다

    여성긴급전화 1336, 스토킹-교제폭력 상담 크게 늘었다

    20대 김지영 씨(가명)는 교제 중 자신을 폭행한 연인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그 후 몇 년간 김 씨는 전 남자친구에게서 ‘만나주지 않으면 가족과 직장을 찾아가겠다’는 협박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 얼마 전 실제로 직장 근처에 찾아온 전 남자친구가 폭력을 행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김 씨…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 ‘이재명 측근’ 정진상, 대장동 민간업자 재판서 증언 거부

    ‘이재명 측근’ 정진상, 대장동 민간업자 재판서 증언 거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측근으로 꼽히는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절실장이 28일 대장동 의혹과 관련한 민간업자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증언을 거부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이날 오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를 받는 유동규 전 …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 ‘하마터면…’ 청주 흉기 난동 고교생 범행 직후 유치원 향했다

    ‘하마터면…’ 청주 흉기 난동 고교생 범행 직후 유치원 향했다

    충북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고교생은 범행 직후 학교 옆 유치원으로 향해 등원하던 원생을 치고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28일 시민 A 씨에 따르면 이날 오전 청주의 한 고등학교 인근 유치원 앞에서 아이를 등원시키던 중 고등학교 방향에서 한 학생이 갑자기 뛰어오…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 청주 흉기난동 고교생, 상담교사 목 조르고 일반 시민도 찔러

    청주 흉기난동 고교생, 상담교사 목 조르고 일반 시민도 찔러

    충북 청주시 한 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흉기를 휘둘러 교직원과 시민 등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가해 학생은 범행을 저지른 뒤 학교 밖으로 나가 시민들도 공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학생은 일반 학급에서 생활하는 특수교육 대상자로 확인됐다. 2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 故강지용 부인 “100억 줘도 남편과 안 바꿔…억측 자제 부탁”

    故강지용 부인 “100억 줘도 남편과 안 바꿔…억측 자제 부탁”

    전 축구선수 고(故) 강지용(1989~2025)의 부인 이다은 씨가 당부의 글을 남겼다.이다은 씨는 지난 26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지금 제정신이 아직 아니어서 짧게나마 글을 올린다”고 적었다.“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 나고 심장이 미친 듯 뛰고 찢어질 듯 아프다. 한때 미워하고 원…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 월급쟁이 ‘강남 30평 아파트’ 못 산다…한 푼도 안 쓰고 모아도 ‘74년’

    월급쟁이 ‘강남 30평 아파트’ 못 산다…한 푼도 안 쓰고 모아도 ‘74년’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강남 3구와 비강남 지역, 지방과의 격차가 더 커졌다는 시민단체의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평균임금을 받는 노동자가 강남의 84㎡(30평형) 집 한 채를 마련하는 데 걸리는 기간은 74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8일 서울시 종로구…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 평생을 소외된 자들과 함께한 프란치스코 교황[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

    평생을 소외된 자들과 함께한 프란치스코 교황[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

    가톨릭 사상 첫 남미 출신 교황으로 ‘가난한 이들의 성자’로 불렸던 프란치스코 교황(사진)이 21일(현지 시간) 선종했습니다. 전 세계 가톨릭 신자 13억 명의 영적 지도자였으며, 생전에 ‘자비의 사도’로 불리며 사랑받았던 분입니다.교황의 원래 이름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입니다.…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높이 제한 무시한 트레일러, 서부간선 지하차도에 꽉 끼였다

    높이 제한 무시한 트레일러, 서부간선 지하차도에 꽉 끼였다

    높이 3m 제한을 무시하고 지하차도에 진입한 대형 트레일러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25일 경찰청 유튜브에 따르면, 지난 11일 새벽 4경 서울 서부간선도로 지하차도에서 트레일러가 5시간 동안 움직이지 못했다. 이 지하차도는 3m를 초과하는 차량의 진입이 제한되는 구역이었다. 그러나 …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 이준석 “양당 주4일제 공약 경쟁, 무책임한 포퓰리즘”

    이준석 “양당 주4일제 공약 경쟁, 무책임한 포퓰리즘”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주 4일제, 4.5일제 공약에 대해 “무책임한 포퓰리즘 경쟁을 이제는 중단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이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주 4일제라는 포퓰리즘의 서막을 열자 국민의힘은 주 4.5일제라는 무원칙한 추종 정책으…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 식사·술·노래방 66만원 접대 받은 금감원 직원…법원 “면직 정당”

    식사·술·노래방 66만원 접대 받은 금감원 직원…법원 “면직 정당”

    금융감독원이 감독·검사 대상자에게 접대를 요구해 식사와 술을 제공받은 직원에게 면직 처분을 내리면서 ‘사유 없다’라는 이유로 재심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판사 김준영)는 금융감독원이 중앙노동위원회 위…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
  • 마약 투약 50대, 아파트 자택에 불 질러…주민들 ‘아찔’

    마약 투약 50대, 아파트 자택에 불 질러…주민들 ‘아찔’

    마약 투약 후 환각 상태에서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28일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박성민)는 현주건조물방화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A 씨(55)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A 씨는 2일 오전 1시 29분경 인천시 연수구 옥련…

    • 2025-04-2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