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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호 ‘2기 인선’ 초읽기…당 장악력 강화·외연 확장까지 노린다

    장동혁호 ‘2기 인선’ 초읽기…당 장악력 강화·외연 확장까지 노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월 중 공석인 지명직 최고위원과 정책위의장, 당대표 특보단을 인선한다.직책이나 규모 면에서나 이번 인사로 사실상 ‘2기 체제’로 접어드는 셈인데, 지방선거를 앞둔 만큼 외연 확장을 모색하면서 동시에 당 장악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7일 야권에 따르면 장동혁 …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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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윤리위장에 ‘김건희 옹호’ 윤민우… 친한계 “철회하라”

    국힘 윤리위장에 ‘김건희 옹호’ 윤민우… 친한계 “철회하라”

    국민의힘이 중앙윤리위원회 인선을 두고 내홍에 휩싸였다. 윤리위원 명단이 유출되자 부적절한 인선이란 지적이 쏟아진 데 이어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사진)가 6일 위원장으로 선출되면서다. 윤 위원장이 여론조작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제기해 온 인물인 만큼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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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징계’ 국힘 윤리위장에 ‘김건희 옹호’ 윤민우

    ‘한동훈 징계’ 국힘 윤리위장에 ‘김건희 옹호’ 윤민우

    국민의힘이 중앙윤리위원회 인선을 두고 내홍에 휩싸였다. 윤리위원 명단이 유출되자 부적절한 인선이란 지적이 쏟아진 데 이어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6일 위원장으로 선출되면서다. 윤 위원장이 여론조작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제기해온 인물인 만큼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사건…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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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징계’ 국힘 윤리위 명단유출에 3명 사의

    ‘한동훈 징계’ 국힘 윤리위 명단유출에 3명 사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신임 윤리위원장으로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뽑았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당헌·당규에 따라 8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이날 오후 “금일 윤 위원을 위원장으로 호선했다”며 “윤 위원장은 당헌·당규에 따라 8…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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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재부 “미지급 국방비 1.3조 금주중 집행”…野 “얼빠진 정부”

    기재부 “미지급 국방비 1.3조 금주중 집행”…野 “얼빠진 정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최근 불거진 국방 예산 미지급 논란과 관련해 “사상 초유의 사태에 할 말을 잃게 된다”고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평시에도 1조 원이라는 예산이 제때 지급되지 못해 펑크 난다면 대단히 심각한 일이다“며 ”하물며 다른 예산도 아니고…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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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훈 전세주택에 장남 무상거주 의혹에 “월세 받고 있어”

    이혜훈 전세주택에 장남 무상거주 의혹에 “월세 받고 있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장남에게 전세주택 사용료를 받아 증여와 무관하며 장남의 인턴 경력도 입시에 활용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6일 기획처를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배우자 명의로 임차한 세종시 전세 아파트에 장남이 거주하며 매월 전세 사용료를 지급하고 있다“고…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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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줄 잘 서라는 경고만 들어”…한중 정상회담 혹평

    국힘 “줄 잘 서라는 경고만 들어”…한중 정상회담 혹평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한중 정상회담을 겨냥해 “중국으로부터 편을 잘 고르라, 줄을 잘 서라는 경고만 듣고 돌아온 회담으로 평가절하될 수밖에 없다”고 혹평했다.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냉혹한 현실을 외면한 채 막연한 선…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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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호영 “국힘 내부서 싸움박질…지지율 낮은 것은 우리 책임”

    주호영 “국힘 내부서 싸움박질…지지율 낮은 것은 우리 책임”

    국민의힘 최다선(6선) 의원인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6일 “지금 민주당은 악재가 연이어져서, 심지어 앞의 악재를 뒤의 악재로 덮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도 우리 당 지지율이 이렇게 낮은 것은 우리 당에 먼저 책임이 있다”고 당을 비판했다.주 부의장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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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호영 “국힘 지지율 낮은 건 우리 당 책임…지리멸렬 내부 싸움박질”

    주호영 “국힘 지지율 낮은 건 우리 당 책임…지리멸렬 내부 싸움박질”

    국민의힘 최다선(6선) 주호영 국회 부의장은 6일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악재가 연이어져서, 심지어 앞의 악재를 뒤의 악재로 덮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도 우리 당 지지율이 이렇게 낮은 것은 우리 당에 먼저 책임이 있다”고 쓴소리를 했다. 주 부의장은 이날 SBS라디오 인터뷰에서 ‘여…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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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의혹 중심에 반복 등장하는 김현지…국회서 사실관계 밝혀야”

    국힘 “의혹 중심에 반복 등장하는 김현지…국회서 사실관계 밝혀야”

    국민의힘은 6일 2022년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불법 정치자금 수수 탄원서’를 전달받은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을 향해 “국회에 출석해 사실관계를 직접 밝히는 것이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했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공천헌금·인사청탁·대북송금까지 주요 의혹의 중심에는…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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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읍 국힘 정책위장 사퇴… 당내 “장동혁호, 뺄셈 정치만”

    4선 중진인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62·부산 강서)이 5일 당 정책위의장직을 전격 사퇴했다. 당내에선 쇄신과 ‘보수 대통합’에 미온적인 장동혁 대표에 대한 항의성 사퇴라는 반응과 함께 장동혁호(號)가 ‘뺄셈 정치’만 고집한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김 의원은 5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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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이혜훈 재산 10년새 110억 늘어…청문회 이틀 진행해야”

    국힘 “이혜훈 재산 10년새 110억 늘어…청문회 이틀 진행해야”

    국민의힘이 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만 총 175억 6950만 원에 달한다”면서 자진사퇴나 지명철회가 없을 경우 인사청문회를 이틀 동안 진행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국민의힘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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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읍 사퇴에 당내 “지도부에 대한 실망감 작용한 듯”

    김도읍 사퇴에 당내 “지도부에 대한 실망감 작용한 듯”

    4선 중진인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62·부산 강서)이 5일 당 정책위의장직을 전격 사퇴했다. 당내에선 쇄신과 ‘보수 대통합’에 미온적인 장동혁 대표에 대한 항의성 사퇴라는 반응과 함께 장동혁호(號)가 ‘뺄셈정치’만 고집한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김 의원은 5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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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민주당 ‘공천 뇌물’ 뿌리깊어…강선우 뒷배 있을 것”

    국힘 “민주당 ‘공천 뇌물’ 뿌리깊어…강선우 뒷배 있을 것”

    국민의힘은 5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민주당에서 탈당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연루된 공천 헌금 의혹을 두고 “개인의 일탈이 아닌 뿌리 깊은 공천 뇌물 카르텔”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함…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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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김도읍 정책위의장 사퇴…“대표가 쇄신책 준비”

    국힘 김도읍 정책위의장 사퇴…“대표가 쇄신책 준비”

    국민의힘 김도읍 정책위의장이 5일 정책위의장직을 사퇴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올해 8월 김 의원을 정책위의장에 임명한 지 4개월 여만이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저는 작년 12월 30일 당 지도부에 정책위의장직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그는 “장 대표께서 당의 …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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