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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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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특검을 재차 요구하고 나섰다. 경찰이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자 공세에 나선 것이다.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어제 경찰이 강 의원과 김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 영장…

‘1억 원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5일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관련 녹취록이 공개된 뒤 38일 만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에 대해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

‘1억 원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5일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의혹이 불거진 지 38일 만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에 대해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경찰이 ‘1억 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돈을 건넸다고 진술한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 의원은 현역 국회의원이라 신병 확보를 위해선 국회의 체포동의가 필요하다.4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강 의원과…
![[속보]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5/133302076.1.jpg)

‘1억 공천 헌금’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헌금을 건넸던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강 의원이 1억 원을 돌려준 뒤 후원 방식으로 다시 줄 것을 권유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강 의원은 4일 “후원을 요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경찰은 1억 원의 …

‘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사진)이 3일 경찰에 두 번째로 출석했다. 지난달 20일 첫 조사 이후 약 2주 만이다. 강 의원은 “지역구(서울 강서갑)는 보좌관이 주로 관리했다”며 금품 수수와 직무의 관련성을 부인했지만, 경찰은 그와 상반된 관계…

‘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3일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이후 두 번째다. 경찰은 이날 조사 이후 강 의원에 대한 신병 처리를 신속하게 판단할 예정이다.강 의원은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들어서며 …

‘1억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의원을 두 번째로 소환했다. 지난달 20일 첫 소환 조사 이후 13일 만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3일 오전 강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이날 오전 9시 32분쯤 경찰에 출석한 강 의원은 “이런 일로 국민 …

공천 로비 의혹에 휩싸인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023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전직 서울시의장인 양 모 씨에게 수백만 원을 전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다.김 전 시의원의 공천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은 거론 중인 현역 의원 등에게 그 금품이 전달된 것인지 등 구…

공천 헌금 등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각종 의혹에 ‘키맨’으로 불리는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이 경찰에 재차 소환됐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30일 오전 9시30분부터 이 부의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부의장이 수사기관에 소환된 것은 지난 21일에 이어 …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와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는 물론이고 2024년 총선을 전후로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지인 등을 동원한 후원에 나선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전 시의원이 불법과 합법을 넘나들면서 전방위로 금품을 전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29일…

‘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9일 경찰에 출석했다. 지난 11일과 15일, 18일 이어 네 번째 조사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김 전 시의원을 특정범죄가중법상 뇌물,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김 전 …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9일 4차 조사를 위해 경찰에 출석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김 전 시의원을 특정범죄가중법상 뇌물,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

‘1억 원 공천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사직서가 28일 수리됐다. 그러나 김 전 시의원은 경찰 수사를 이유로 의정활동을 사실상 중단한 상태에서도 1월 640만 원가량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의회는 이날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