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망디 찾은 美국방 “유럽 재래식 방위 스스로 책임져야”

  • 동아일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6일 프랑스 노르망디 콜빌쉬르메르에서 열린 ‘노르망디 상륙작전 82주년 기념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이날 헤그세스 장관은 “유럽의 나토 동맹국들이 유럽의 재래식 방위에서 주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프랑스 출장에 배우자와 6명의 자녀를 동반해 “이란 전쟁 중 경호팀의 부담을 키웠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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