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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참치 한 마리가 ‘47억’…日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 기네스북 등재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7 07:42
2026년 4월 27일 0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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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일본 스시 체인 ‘스시 잔마이’가 올해 초 경매에서 5억엔이 넘는 금액에 낙찰받은 참치 한 마리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스시 잔마이를 운영하는 기요무라 주식회사는 지난 20일 본점에서 열린 기네스 인증서 수여식에서 “앞으로도 계속 최고 품질의 참치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앞서 지난 1월5일 도쿄 도요스 수산시장 첫 경매에서 243㎏짜리 참치를 5억1030만엔(약 47억3000만원)에 낙찰받았다. 이는 기록이 남아 있는 1999년 이후 역대 최고가다. 해당 참치는 일본 아오모리현 북동부 앞바다에서 잡힌 참다랑어다.
인증서는 이날 도쿄 츠키지에 있는 스시 잔마이 본점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기요무라의 기무라 기요시 사장에게 전달됐다. 이날은 스시 잔마이 본점 개점 25주년이기도 했다.
기무라 사장은 “내년에도, 그다음 해에도 좋은 참치를 제공하겠다”며 “기쁘다기보다는 정말 힘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5억 엔이나 되는 비싼 참치를 사버려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참치는 본점에서 직접 해체한 뒤 전국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제공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요무라가 기네스 세계기록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2013년 첫 경매에서도 1억5540만엔에 참다랑어를 낙찰받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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