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바닷속에 침실·식당 다 있네”…英 수중 거주 캡슐 공개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5 03:29
2025년 11월 5일 03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해양기술 기업 딥, 수중 ‘뱅가드’ 공개
수심 50m서 작동, 향후 200m 모델도 개발
침실·식당·조리 공간·다이빙 센터 등 갖춰
ⓒ뉴시스
깊은 바닷속에서 며칠씩 머무를 수 있도록 설계된 수중 거주 시설 ‘뱅가드(Vanguard)’가 공개됐다.
영국 해양기술 기업 딥(DEEP)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격납고에서 공개된 수중 거주 시설 뱅가드의 초기 모델을 소개했다.
이 캡슐은 최대 수심 50m에서 작동한다. 현재 뱅가드는 스쿠버 다이빙 접근이 가능한 수심 20m에 설치돼 시험 운용 중이며, 향후 최대 200m까지 내려갈 수 있는 차세대 모델 개발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에는 침실·식당·조리 공간·다이빙 센터가 갖춰져 있다. 길이 12m, 폭 3.7m 규모의 본체는 최대 4명이 식사와 수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외부 수압을 견디는 구조로 제작됐다.
다이빙 센터는 해저에 고정된 기지와 연결돼 파도나 폭풍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전체 시설을 보호한다. 수면 위에는 부유 구조물이 설치돼 압축 공기 공급과 전력 전달, 외부와의 통신을 담당한다.
프로젝트를 총괄한 딥의 노먼 스미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전 세계 바다에는 아직 탐사되지 않은 수심대가 많다”며 “잠수부가 해당 구역에 접근할 수 있다면 새로운 과학 연구 분야가 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딥은 향후 수주 내 플로리다 연안에 뱅가드를 투입할 계획이며, 산호 복원 등 장기적인 수중 보전 프로젝트에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3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4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5
정청래 “지선前 조국당과 합당 논의 중단…국민-당원께 죄송”
6
“국제질서 파괴자”…뮌헨안보보고서, 트럼프 정면 비판
7
의대생 ‘490명→613명→813명’ 단계적으로 더 뽑는다
8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9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10
“도심 병원 장례식장에 소형 화장장 설치”…한은 초고령사회 파격 제안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3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4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5
정청래 “지선前 조국당과 합당 논의 중단…국민-당원께 죄송”
6
“국제질서 파괴자”…뮌헨안보보고서, 트럼프 정면 비판
7
의대생 ‘490명→613명→813명’ 단계적으로 더 뽑는다
8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9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10
“도심 병원 장례식장에 소형 화장장 설치”…한은 초고령사회 파격 제안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안락사 위해 출국하려던 60대, 경찰의 끈질긴 설득으로 출국 막아
[단독]신천지 “형편 따라 협조” 신도들에 모금…합수본, 내부 문건 확보
수면 질 끌어올리는 ‘슬립맥싱’ 열풍에…수면안대·파자마 등 매출 호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