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레깅스는 죽었다. 헐렁한 패러슈트 바지가 대세”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9 08:52
2025년 8월 19일 08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년 동안 운동복 유행 주도한 흐름에 변화
Z 세대 안 입어…“레깅스 찾으면 베이비붐 세대”
ⓒ뉴시스
여성은 물론 남성까지도 지난 20년 동안 운동복으로 애용해온 레깅스가 마침내 유행에서 퇴장하고 헐렁한 바지 차림이 레깅스를 대신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WSJ는 레깅스를 찾는 세대는 시대에 뒤지는 베이비부머 세대 취급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각종 스포츠 강습에 참여하는 잘 나가는 여성(그리고 남자들)이 1990년대 무용수들처럼 작은 크롭톱과 헐렁하고 바스락거리는 패러슈트 바지를 입는다.
요가학원 스카이 팅의 오너인 크리시 존스는 “레깅스는 죽었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레깅스의 판매가 몇 년 째 줄어들고 있다. Z세대가 선호하지 않기 때문이다.
2022년 운동복 바지 매출의 46.9%를 차지했으나 올해는 38.7%로 떨어졌다.
운동복 브랜드 스포티 & 리치의 설립자 에밀리 오버그는 “몸매가 좋은 여자가 헐렁한 옷 안에 몸을 숨기는 게, 아슬아슬하게 달라붙는 운동복보다 더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헐렁한 운동복 바지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레깅스보다 훨씬 편안하다고 강조한다.
요가 학원 스카이 팅의 존스 대표는 어떤 레깅스를 사야할 지를 묻는 친구에게 “우리는 레깅스를 입지 않는다. 레깅스를 입으면 베이비붐 세대”라고 답해줬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성 시신 사진 500장 모은 엽기적인 日경찰 해고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민주당 공소취소 추진위 출범, 3건 중 2건이 ‘李 대통령 사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