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11호 태풍 ‘버들’ 대만 관통 후 중국에 2차 상륙 예상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3 17:35
2025년 8월 13일 1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최강급 위력으로 당국 비상 대응
푸젠·광둥 13일 밤~14일 새벽 2차 상륙 전망
13일(현지 시간) 대만 동부 타이둥에 제11호 태풍 ‘버들’이 상륙하면서 싼셴타이 관광지에 거센 파도와 함께 비가 내리고 있다. 2025.08.13 타이둥=AP 뉴시스
올해 제11호 태풍 ‘버들’이 13일 대만을 관통한 뒤 같은 날 저녁부터 14일 새벽 사이 중국에 2차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중국에 상륙하는 태풍 중 가장 강력한 위력을 기록할 전망이다. ‘버들’은 북한이 제출한 이름이다.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버들은 13일 오후 1시(현지시간) 대만 타이둥현 타이마리향 인근에 상륙했다. 태풍은 대만해협을 통과해 푸젠성 샤먼과 광둥성 산터우 일대에 2차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상륙 당시 태풍 중심기압은 955hPa, 최대풍속은 초속 42m로 측정됐다.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후 2시 기준 버들이 가오슝에서 북동쪽 50㎞ 해상에서 서북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오후 5시께 해상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했다.
중국 기상당국은 태풍이 내륙으로 진입한 이후 장시성, 후난성, 구이저우성, 광시자치구 등 지역에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하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중앙기상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태풍 황색경보를 발령해 유지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고, 정확한 재산 피해도 집계되지 않았다. 다만 타이둥에서 2750여 가구, 가오슝 4900여 가구, 타오위안 4770여 가구의 전력 공급이 일시 중단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美, 이란 단계적 공격안 검토 vs 이란, 러와 무기 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