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만 동부 화롄 앞바다서 규모 6.4 강진 발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11 23:40
2025년 6월 11일 2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 뉴시스
대만 동부 화롄현 근해에서 11일 규모 6.4 강진이 일어났다고 중앙통신과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대만 기상서는 이날 오후 7시(한국시간 8시)께 지진이 화롄 현청에서 남쪽으로 69.9km 떨어진 수역을 강타했다고 밝혔다.
대만 기상서는 진원 깊이가 30.9km에 이른다며 타이베이와 신주를 비롯한 대만섬 전역에서 강력한 진동을 느꼈고 중국 푸젠성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다고 전했다.
홍콩 천문대는 규모 6.1 강진이 홍콩 동쪽 약 780km 해역에서 발생했으며 진원 깊이가 10.0km라고 발표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규모 5.9 지진이 화롄 남쪽 71km 수역에 내습했다며 진앙이 북위 23.330도, 동경 121.621도이고 진원 깊이는 31.1km라고 공표했다.
아직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 피해에 관한 보고와 신고는 들어오지 않은 상황이다.
대만은 지각과 화산 활동이 왕성해 ‘불의 고리’라고 부르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 크고 작은 지진이 잦다.
앞서 지난달 5일 저녁 화롄 앞바다에서 규모 5.9의 지진을 포함해 1시간 안에 7차례 지진이 잇따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5
‘AI 품은 크롬’ 상륙… 검색 넘어 실행까지
6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7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9남매라 늑9인가요”…활기 되찾은 ‘늑구’ 둘러싼 오해와 근황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5
‘AI 품은 크롬’ 상륙… 검색 넘어 실행까지
6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7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9남매라 늑9인가요”…활기 되찾은 ‘늑구’ 둘러싼 오해와 근황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심환 먹고 강도와 대면한 나나 “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중학교 때 나만 혼냈다”…교사 찾아가 흉기 휘두른 고교생 구속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