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베트남, 중국과 연결될 390㎞ 철도 건설 계획 승인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19 17:48
2025년 2월 19일 17시 48분
입력
2025-02-19 17:47
2025년 2월 19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오까이~하노이~하이퐁…세계적 기업 제조허브 통과
사업 비용 11조5000억원…2030년 개통 예정
AP 뉴시스
베트남 국회가 중국 철도와 연결될 길이 총 390㎞의 철도를 건설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19일(현지 시간) AFP통신은 베트남 국회가 80억달러(약 11조 5000억원) 규모의 철도 건설 계획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새 철도는 중국 윈난성 쿤밍과 접한 베트남 북동부 국경도시 라오까이에서 수도 하노이를 거쳐 베트남 북부 최대 항구도시 하이퐁까지 총 391㎞ 구간을 잇게 된다.
통신은 “새 철도는 삼성, 폭스콘, 페가트론 등 많은 세계적 기업들이 베트남 내 있는 주요 제조 허브를 통과할 예정이며 이들 기업 중 상당수는 중국에서 정기적으로 부품을 공급받고 있다”고 전했다.
통신은 또 “새로운 철도 건설은 ‘공산권 국가’인 중국과 베트남 간 연결을 강화하고, 양국 간 무역을 더 편리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기존 베트남 철도가 폭이 좁은 협궤로, 표준궤인 중국 철도와 호환되지 않지만, 표준궤로 건설되는 새 철도는 중국 철도와 연결될 예정이다.
베트남 정부는 전체 80억달러의 건설 비용 중 일부를 중국 차관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새 철도는 최대 시속 160㎞로 운행 가능하며, 2030년께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승인은 2023년 12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트남을 국빈방문했을 때 양국이 협력 관계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한 지 1년여 만에 나온 것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빈’ 손예진, 훌쩍 큰 아들 공개…“추억 한 스푼”
2
쌍둥이 첫째 유산 152일 뒤 둘째 출산…‘지연 분만’ 국내 최장 기록
3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4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5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6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7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8
“회사도 학교도 잘 다니는데 공허해요”…‘고기능 우울증’ 뭐길래
9
무릎·고관절 수술 괜찮을까? 노인 15%, 심각한 인지 저하 궤적[노화설계]
10
“식사 후 심하게 졸려요”…‘이 질환’ 전 단계 의심
1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2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빈’ 손예진, 훌쩍 큰 아들 공개…“추억 한 스푼”
2
쌍둥이 첫째 유산 152일 뒤 둘째 출산…‘지연 분만’ 국내 최장 기록
3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4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5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6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7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8
“회사도 학교도 잘 다니는데 공허해요”…‘고기능 우울증’ 뭐길래
9
무릎·고관절 수술 괜찮을까? 노인 15%, 심각한 인지 저하 궤적[노화설계]
10
“식사 후 심하게 졸려요”…‘이 질환’ 전 단계 의심
1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2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독감 걸려 죄송합니다” 사망한 유치원 교사, 직무상 재해 인정
트럼프, 월드컵 개막前 종전 급한데… 서로 때린 이스라엘-이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