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빠가 마약 숨겼어요”…혼난 아들의 신고, 진짜였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20 15:10
2025년 1월 20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중국 10살 소년이 숙제를 안 했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혼난 뒤 경찰에 “아버지가 집에 마약을 숨겼다”고 신고했다. 그런데 출동한 경찰이 실제로 집안에서 마약 원료인 양귀비 껍질을 발견한 일이 벌어졌다.
19일(현지시각) 중국 더페이퍼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중국 닝샤 후이족 자치구 인촨에 사는 A(10)군은 지난 9일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혼났다.
억울한 마음이 든 A군은 화가 나 집에서 뛰쳐나왔다. 이후 인근 상점에서 휴대전화를 빌린 뒤 경찰에 “아버지가 집에 양귀비 껍질을 숨겨놨다”고 신고했다.
이에 상점으로 출동한 경찰은 A군으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집으로 향했다. 경찰이 A군의 집을 수색한 결과 발코니 벽장 안에서 양귀비 껍질 8점이 발견됐다.
A군 아버지는 “양귀비 껍질은 응급약 목적으로 숨겨놓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양귀비는 아편을 만드는 주요 원료다. 민간에서는 조미료나 진통제 대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몰래 기르거나 채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중국에서 허가받지 않은 양귀비 재배, 채집은 불법이다.
결국 경찰은 아버지를 체포해 마약 단속반에 사건을 인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2
삼성전자 이어 삼바 파업 예고… 노봉법 업고 더 세진 ‘노조 청구서’
3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4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5
‘반지의 제왕’ 후속작, 골룸 맡았던 배우가 감독까지
6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7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단독]허위협박 출동비 전액 받아낸다… 경찰 “1분까지 계산해 청구”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2
삼성전자 이어 삼바 파업 예고… 노봉법 업고 더 세진 ‘노조 청구서’
3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4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5
‘반지의 제왕’ 후속작, 골룸 맡았던 배우가 감독까지
6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7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단독]허위협박 출동비 전액 받아낸다… 경찰 “1분까지 계산해 청구”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정부, 달걀-돼지고기 유통구조 손본다
한 발 서기와 ‘얼굴’…가장 쉬운 생물학적 노화 확인법[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