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공군기, 두 차례 일본 영공 침범…군용기 침범은 사상 최초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26 20:47
2024년 8월 26일 20시 47분
입력
2024-08-26 20:45
2024년 8월 26일 2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日, 중국 임시 대리대사 외무성 초치해 강력 항의…재발 방지 요구
ⓒ뉴시스
26일 오전 중국군의 Y9 정보수집기 1대가 나가사키(長崎)현 고토(五島)시 단조(男女)군도 앞바다의 일본 영공을 일시 침입했다고 방위성이 밝혔다고 NHK가 보도했다.
항공자위대 전투기가 이에 대응해 긴급발진했지만, 중국 정보수집기는 이미 영공 밖으로 벗어난 뒤였다.
중국 공군기의 일본 영공 침범이 확인된 것은 처음으로, 방위성은 비행의 목적을 분석하는 한편 경계와 감시를 계속하고 있다.
방위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중국군 Y9 정보 수집기 1기가 동중국해 상공의 일본의 방공식별권(JADIZ)에 들어와 규슈(九州) 방향으로 비행하는 것이 확인됐다.
항공자위대 전투기가 긴급 발진, 일본 영공에 접근하지 않도록 경고했고, 중국의 Y9 정보수집기는 오전 10시40분께 단조군도 남동해 상공에서 선회를 시작, 일본 방공식별권에서 빠져나갔다.
그 뒤 오전 11시29분께 남녀군도 앞바다 약 22㎞의 일본 영공 동쪽에서 또다시 침범이 이뤄졌다.
영공 침범은 약 2분 간에 걸쳐 오전 11시31분쯤 단조군도 남동쪽에서 영공 밖으로 빠져나왔지만, 그 후에도 주변에서 선회를 계속하다 오후 1시15분께 중국 본토를 향해 비행했다.
중국기로부터 항공자위대에 응답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방위성은 대답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항공자위대기는 경고를 목적으로 한 신호탄의 사격 등, 무기 사용은 실시하고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위성은 “이번 영공 침범은 매우 유감으로 중국 정부에 대해 외교 루트를 통해 매우 엄중하게 항의함과 동시에 재발 방지를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다.
2012년 12월 당시 중국 국가해양국의 프로펠러기가, 2017년 5월 소형 무인기가 각각 오키나와(?繩)현 센카쿠(尖閣)제도 앞바다의 영공에 침입한 적이 있었지만 군용기의 침범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외무성은 이날 오후 5시가 지난 시각 중국 대사관의 스융(施泳) 임시 대리대사를 외무성으로 초치, 매우 엄중하게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강력히 요구했다. 스 대리대사는 이에 대해 “본국에 보고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차 안에 프로포폴 가득… 반포대교 추락 사고 운전자 긴급체포
“술 마신 줄 몰랐다” 한마디에 무죄… 음주운전 방조죄 ‘유명무실’
국힘 TK의원 25명 “대구-경북통합 찬성”…3일 본회의 종료전 처리 방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