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새 차 받은 날 멈췄다…샤오미 전기차 SU7 또 먹통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09 13:33
2024년 5월 9일 13시 33분
입력
2024-05-09 13:32
2024년 5월 9일 13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U7 주행 39㎞ 만에 시스템 오작동 오류
샤오미 "차량 회수해 사고 원인 분석할 것"
ⓒ뉴시스
중국 전자제품 제조업체 샤오미가 출시한 첫 전기차 SU7가 40㎞도 달리지 못하고 고장 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8일(현지시각) 중국 중화망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6일 푸젠성 샤먼시에서 샤오미 SU7가 주행 39㎞ 만에 시스템 오작동으로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 주인 A씨는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영상을 올리면서 “차량을 인도받고 센터를 출발한 후 39㎞ 만에 고장 났다”고 하소연했다.
영상 속 A씨의 차량은 헤드라이트를 깜빡인 채 갓길에 정차돼 있었다. 차량 내부 시스템에는 ‘차량이 곧 정지되니, 안전하게 차를 정차시키고 온라인 서비스 센터에 문의해 달라’ ‘구동 시스템 결함으로 기어를 변경할 수 없다’는 경고 문구가 떴다.
A씨 가족은 갓길에서 견인 트럭이 오길 기다려야 했다.
지난 3월 출시된 샤오미 SU7는 출시 하루 만에 예약 주문만 8만8000건을 넘어설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차량이 균형을 잃거나 핸들이 먹통 되는 등 사고가 잇따르면서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고에 대해 샤오미 측은 차량을 공장으로 회수해 실제 결함이 있는지 분석했다며 차량 회수로 인한 사용자 손실 또한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다만 차량 검사 결과 구체적인 고장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샤오미는 “이미 차량 반품 처리는 완료했다”며 “시스템 오류로 인한 문제일 수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필로폰 4만명분 ‘차 티백’ 속에 밀반입한 중국인…징역 15년 구형
임신한 아내 두고 17세 제자에 성범죄 교회 교사…檢, 징역 5년 구형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