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일 정상회담 앞두고 러 전략폭격기 동해 비행…“미·일 견제”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03 12:40
2024년 4월 3일 12시 40분
입력
2024-04-03 12:39
2024년 4월 3일 12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호이-30전투기도 동원…약 10시간 동안 비행
ⓒ뉴시스
러시아 국방부가 장거리 전략폭격기의 일본해(동해의 일본식 명칭) 공해 상공 비행 사실을 발표해 일본과 미국을 견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NHK가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전날 장거리 전략폭격기 투폴레프(Tu)-95가 동해 공해 상공에서 정기적인 비행을 했다고 발표하고 영상을 공개했다. 전략폭격기는 러시아 공군의 수호이(Su)-30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약 10시간에 걸쳐 비행했다고 한다.
러시아 공군 사령관은 “비행은 국제법에 따라 엄격하게 실시됐으며 조종사는 북극권, 북대서양, 흑해, 발트해, 태평양의 공해 상공에서 정기적으로 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올해 1월에도 동해 공해 상공에서 전략 폭격기가 비행한 사실을 발표한 바 있다.
NHK는 “러시아로서는 핵무기도 탑재할 수 있는 전략 폭격기를 일본 주변에서 비행시킴으로써 일본과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대립을 심화시키는 미국을 견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2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5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예비신랑-세남매 아빠…소방관 2명, 유증기 폭발 참변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오늘의 운세/4월 13일]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2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5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예비신랑-세남매 아빠…소방관 2명, 유증기 폭발 참변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오늘의 운세/4월 13일]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내년 당대회전 개헌 발의 가닥” 시간표 첫 언급
검사 1인당 미제사건 작년 135건…1년새 1.8배로 늘어
제2 ‘삼천당제약 사태’ 없게… 제약-바이오 ‘깜깜이 공시’ 손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