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佛 농민, 시위 중단하기로…“약속 이행 증거 제시 안 하면 새 시위”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02 04:54
2024년 2월 2일 04시 54분
입력
2024-02-02 04:53
2024년 2월 2일 0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요 농민단체 회장, 농민에게 행동 중단 선언
지난주 동안 가장 격렬한 시위를 펼쳤던 프랑스 농민은 시위를 멈추기로 했다. 정부가 농민의 말을 경청·수용하는 모습을 보인 데 따른 자발적 결정이다.
1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아르노 루소 전국농업조합연맹(FNSEA) 회장과 아르노 가이요 청년농민(JA)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농민에게 행동 중단을 선언했다. 두 단체는 프랑스 농민조합원 대부분을 수용하는 대규모 단체다.
프랑스 농부는 농업용 연료세 인상에 반대하면서 급여, 세금, 유럽연합(EU) 차원의 규제에 불만을 표시해 왔다.
가브리엘 아탈 프랑스 총리는 현금 제공, 규제 완화, 불공정 경쟁로부터 보호 조치를 약속했다. 또 프랑스에서는 금지된 티아클로프리드 처리가 된 식품 수입을 금지하기로 했다. 1차 양보안에는 유류세 인상 철회가 포함됐다.
프랑스 재무부는 즉각 조치 시행으로 지출될 비용을 4억 유로(약 5765억원)로 추산했다.
정부는 일주일 사이 두 차례 농민단체에 양보했다.
이를 두고 루소 회장은 “진정한 진전을 환영한다. 아탈 총리가 우리 말을 듣고 있었다”면서도 “이달 말 프랑스 주요 농업·무역 박람회가 개막할 때까지 약속의 초기 결과가 증거로 제시되지 않으면 새로운 시위가 열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EU는 불통으로 일관해 왔다며 비판을 이어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5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5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합수본, 신천지 본부 등 압수수색… ‘국힘 집단가입’ 첫 강제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