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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일대일로 탈퇴 통보에 中 “먹칠 단호히 반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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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8 05:56
2023년 12월 8일 05시 56분
입력
2023-12-08 05:44
2023년 12월 8일 0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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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일대일로, 가장 환영받는 국제 협력 플랫폼"
중국 외교부는 이탈리아가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실크로드) 이니셔티브’를 탈퇴 통보를 한 데 대해 일대일로 협력에 먹칠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대변인 기자회견 발언록에 따르면, 7일 왕원빈 외교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중국은 일대일로 공동 건설 협력에 먹칠하고 훼손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진영 대결과 분열 조장에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왕 대변인은 “일대일로 이니셔티브는 10년 동안 150개 이상 국가에 혜택을 줬으며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환영받는 국제 공공 제품 및 최대 국제 협력 플랫폼이 됐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올해 10월 제3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베이징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탈리아를 포함한 151개 국가와 41개 국제기구 대표가 참여해 458개 성과를 형성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결, 협력, 개방, 상생의 명확한 신호를 방출하고 일대일로의 거대한 호소력과 세계적인 영향력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3일 이탈리아는 중국 측에 공식 서한을 보내 일대일로 참여 중단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대일로 이니셔티브는 중국이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아프리카까지 육·해로를 연결해 거대한 경제권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3년 8월 카자흐스탄에서 처음 제안했다.
이탈리아는 지난 2019년 주요 7개국(G7) 국가 중 유일하게 일대일로에 참여했다. 이 계약은 내년 3월 말 만료될 예정이었다. 탈퇴를 위해선 최소 3개월 전 서면으로 통지해야 했고, 이로써 5년 간의 자동 연장을 막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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