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올해 택배 처리량 1200억 건 돌파… 사상 최고치 경신
동아일보
입력
2023-12-07 12:43
2023년 12월 7일 1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중앙방송총국 제공
중국 국가우정국은 중국 택배 처리량이 지난 4일 기준 1200억 건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중국 국가우정국이 제공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중국 월간 택배 처리량은 100억 건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동안 월평균 사업 매출도 900억 위안(약 16조 3800억 원)을 초과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국중앙방송총국은 “2021년부터 중국의 연간 택배 업무량이 3년 연속 1000억 건을 돌파했고 이번에 처음으로 1200억 건을 넘어섰다”며 “중국 택배 시장의 번영과 활성, 중국 소비 시장의 지속적인 개선상태를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6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9
트럭서 함께 살며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60대 아들 징역 6년
10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6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9
트럭서 함께 살며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60대 아들 징역 6년
10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민주당, ‘1호 인재’ 전태진 변호사 영입…‘울산 남갑’ 출마
트럼프, 헤즈볼라에 “중요한 시기에 온건하게 행동하라” 경고
“돈 보내면 독재 정권으로” 미스 이란, ‘작심 발언’ 삭제 뒤 “설명 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