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구글, 캐나다 정부에 ‘뉴스 사용료’ 매년 952억원 지급 합의
뉴시스
입력
2023-11-30 16:09
2023년 11월 30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加 '온라인 뉴스법' 내달 시행…언론 활성화 목표
메타는 반발…트뤼도 총리 "책임 회피하는 것"
세계 최대 검색 엔진업체 구글이 캐나다 매체 뉴스 사용 대가로 캐나다에 매년 1억 캐나다달러(약 952억원)의 뉴스 사용료를 지급하기로 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AP통신에 따르면 전날 캐나다 정부는 구글이 캐나다 뉴스 산업을 위해 매년 1억 캐나다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문화유산부 장관인 파스칼 생-옹쥬는 “구글이 지급한 돈은 캐나다 전역의 다양한 뉴스 매체에 재정 지원금으로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캐나다 의회는 지난 6월 구글, 메타 등 디지털 플랫폼 기업이 현지 매체의 뉴스를 사용할 경우 해당 매체와 계약을 맺고 사용료를 지급하도록 하는 ‘온라인 뉴스법’을 통과시켰다. 이 법은 다음 달 19일부터 시행된다.
캐나다 정부는 지역 언론 활성화를 목표로 해당 법안을 추진해 왔다.
켄트 워커 구글 글로벌 업무 담당 사장은 “캐나다 정부와 합의에 도달해 기쁘다”며 “캐나다 언론사들의 가치 있는 정보를 계속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소유한 메타는 뉴스 사용료 지급에 반발해 지난 8월부터 자사 플랫폼에서 캐나다 매체의 뉴스 콘텐츠를 차단한 상태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구글이 캐나다 언론과 저널리즘을 적절히 지원하기로 합의했다”며 “메타는 안타깝게도 이 책임을 완전히 회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단순업무는 ‘AI 막내’도 잘해 …신입 채용 문턱 높아졌다
與 “李대통령 순방, 대한민국 위상 드높여…국익 극대화 계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