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 美 칼빈슨 항모, F-35 삼총사·‘탑건’ 전투기 싣고 부산 온 이유
뉴스1
입력
2023-11-25 16:27
2023년 11월 25일 16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이 한반도에 전개된 가운데, 핵추진 잠수함 산타페(SSN-763)도 우리 해군의 제주기지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이 부산 남구 해군 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미국의 핵추진 항모가 공개적으로 우리나라를 찾은 건 지난달 12일 로널드 레이건함(CVN-76) 이후 약 한 달여 만이다.
특히 칼빈슨함은 한미 연합방위체제의 한 상징인 바. 칼빈슨함이 우리나라에 기항한 건 북한의 연이은 핵실험 및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등으로 위기가 고조됐던 2017년 이후 6년 만이다.
우리 해군은 칼빈슨함의 이번 기항에 관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한미연합 방위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해석했다.
길이 333m, 폭 77m, 무게 10만 여톤에 달하는 칼빈슨함은 항공기 80여 대를 탑재할 수 있기 때문에 ‘바다 위 군사기지’로 불린다.
칼빈슨함은 미군의 5세대 다목적 스텔스 전투기 F-35 ‘라이트닝Ⅱ’ 기종 가운데 해군용으로 개발한 C유형(F-35C)을 미 해군 최초 주력 함재기로 탑재한 항모다.
또 이 항모에는 F-35C 1개 대대 외에도 영화 ‘탑건’의 주인공인 슈퍼호넷 전투기(F/A-18), 호크아이 조기경보기(E-2C), 대잠수함기(S-3A) 등이 탑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국 해군의 로스앤젤레스(LA)급 핵추진잠수함 ‘산타페’ 또한 22일 우리 해군의 제주기지에 입항했다.
미 해군의 주력 공격용 잠수함인 ‘산타페’는 전날 입항한 ‘칼빈슨’과 함께 미 해군 제1항모강습단(CSG-1) 소속이기도 하다.
LA급 SSN은 오하이오급 전략핵잠수함(SSBN)과 달리 핵무기를 탑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대(對)잠수함전을 비롯해 대육상 공격임무와 특수전, 기뢰전 등 다양한 전투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7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8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9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10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7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8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9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10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 법사위 반발 속 “중수청·공소청법 수정 어려워…이젠 마무리해야”
“크레인 올리고 요구르트 팔고”…사무실 아닌 현장 택한 청년들
전 세계 AI 인력 10명 중 3명 여성…한국은 ‘절반 수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