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그린란드 연해서 좌초된 크루즈 승객에 한국인 포함…“안전한 상태”
뉴시스
입력
2023-09-15 11:07
2023년 9월 15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승객 206명 탄 크루즈 지난 11일 해저 모래더미 걸려
이르면 15일 해군 함정 '라스무센' 도착해 크루즈 견인
지난 11일 그린란드 연해에서 좌초된 크루즈선의 승객 중 한국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AP통신은 그린란드 북동부의 한 국립공원 인근 바다에서 좌초된 선박 ‘오션익스플로러’(Ocean Explorer) 호의 승객 206명 중 한국인이 있다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국인 승객 숫자와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배는 현재 해저에 쌓인 진흙과 모래더미에 걸린 상태다.
덴마크합동북극사령부 플레밍 마센 대위는 “승객들은 대부분 한국, 영국, 미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관광객”이라며 “선박은 크게 손상되지 않았다. 승객과 승무원 모두 안전한 상태”라고 말했다.
‘오션익스플로러’는 호주 여행사 오로라익스페디션이 운영하는 크루즈로, 객실 77개와 승객용 침대 151개, 여러 식당을 가지고 있다.
승객들은 이 배를 타고 그린란드 해안의 다양한 빙상과 산악 지형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여행사는 한 달 북극 여행 상품을 1인당 약 4300만원에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 직후 크루즈 선박은 바닷물이 차오르는 만조에 맞춰 자력으로 떠올라 앞바다로 나가려 했으나 2번 모두 실패했다.
이어 지난 13일 만조 때를 이용해서 다른 선박으로 ‘오션익스플로러’을 바다로 끌어내려 했으나 3번째 시도도 실패했다.
합동북극사령부 측은 크루즈를 견인하기 위해 해군 함정 라스무센이 이르면 15일 좌초 현장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오로라익스페디션은 성명을 내고 “승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즉각적인 위험 요소는 배의 주변에 없다”며 “유람선을 구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건 안전하게 선박을 인양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제난 英 “EU 재가입” 여론 확산
中企 대표가 대학 돌며 인재 모집, 스마트공장으로 ‘3D’ 기피 해소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