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베이징, 태풍 독수리에 33명 숨지고 16명 실종…이재민 129만명
뉴스1
입력
2023-08-09 13:50
2023년 8월 9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제5호 태풍 독수리의 영향으로 중국 베이징에 현재까지 33명이 숨지고 18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북경일보에 따르면 베이징 시정부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베이징 서·남부 지역에 전례없는 폭우가 쏟아져 지역 인구의 약 77%에 해당하는 31만명 이상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당국은 이번 태풍의 피해로 베이징에서 33명이 숨지고 18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이며, 태풍에 따른 홍수로 약 129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붕괴된 주택은 5만9000채이며 14만7000채는 파손 된 상태다.
다만 시당국은 아직 재난 피해 집계를 마치지 못해 수치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날 샤린마오 부시장은 “베이징시 당위원회와 시 정부를 대표해 임무 수행 중 사망 한 동료들과 비극적으로 숨진 인민들에게 슬픔과 애도를 표한다. 유가족들에게도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태풍 독수리가 베이징에 상륙하면서 전례없는 수준의 물폭탄을 퍼부었다. 도시 전역에서는 평균 331mm의 강우량이 관측됐다.
북경일보는 “재해 모니터링 데이터에 따르면 1000mm 이상 강우량을 기록한 지역은 3곳, 700mm 이상의 강우량을 기록한 곳은 51곳”이라면서 “도시 평균 강우량은 331mm에 달했고 83시간동안 강우량은 연평균 60%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위탁개발 키우는 삼성바이오 “고난도 다중항체의약품에 집중”
BBC “영포티 조롱, 한국의 ‘꼰대’ 문화에 대한 젊은 층의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