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 47년 만에 달 탐사선 루나-25 발사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08 14:43
2023년 8월 8일 14시 43분
입력
2023-08-08 14:42
2023년 8월 8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1974년 이후 첫 달 무인 탐사선 발사
토양 샘플 채취 등 장기적인 과학 연구 수행
러시아가 여러 번의 지연 끝에 오는 11일(현지 시간) 47년만에 달 탐사선을 발사할 예정이다.
7일 프랑스 AFP에 따르면 러시아 국영우주공사 로스코스모스는 지난 4일 달 무인 탐사선 루나-25 착륙선 발사 일정을 잡았다고 밝혔다. 이는 1974년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가 달 탐사에 나서는 것이다.
이번 발사는 러시아 정부의 새로운 달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임무이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지난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강행하면서 서방과의 관계가 단절된 후 중국과의 우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이뤄졌다.
로스코스모스는 엔지니어들이 탐사선 발사를 위해 러시아 극동 보스토니치 우주기지에서 소유즈 로켓을 조립했다고 밝혔다.
로스코스모스 관계자는 성명에서 “루나-25는 연착륙을 연습하고 토양 샘플을 채취 및 분석하며 장기적인 과학 연구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게가 약 800kg에 달하는 이 탐사선은 달 남극 지역에 착륙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대조적으로 이전의 달 착륙은 달의 적도 근처에서 이루어졌다.
탐사선은 발사 후 약 5일 후 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1일 발사를 앞두고 러시아 당국은 로켓의 부스터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하바로프스크주 극동지역의 샤흐틴스키 마을의 주민들을 대피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
4
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13명 중경상
5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국힘 불참 속 여야 지도부 靑 오찬…李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8
[단독]이혜훈 차남, 동대문구 토지-주택 증여세 납부 내역 없어
9
세계 1위 유튜버, “햄버거 살 돈도 없어”…미스터비스트 발언 논란
10
“행동 조심해야”vs“담배도 아닌데”…간접흡연 논란 재소환한 제니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
4
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13명 중경상
5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국힘 불참 속 여야 지도부 靑 오찬…李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8
[단독]이혜훈 차남, 동대문구 토지-주택 증여세 납부 내역 없어
9
세계 1위 유튜버, “햄버거 살 돈도 없어”…미스터비스트 발언 논란
10
“행동 조심해야”vs“담배도 아닌데”…간접흡연 논란 재소환한 제니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 법 [알쓸톡]
백악관 “이란서 처형 800건 중단”…‘레드라인 준수’ 시사하며 수위 조절
담배 속 유해성분 드러난다…식약처, 첫 관리제도 시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