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 용병 바그너 수장 “국방부 탄약 지원 없으면 바흐무트 철수”
뉴스1
업데이트
2023-05-10 14:21
2023년 5월 10일 14시 21분
입력
2023-05-10 14:20
2023년 5월 10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민간 용병조직 바그너 그룹이 러시아 국방부의 탄약 추가 지원이 없으면 최대 격전지인 동부 바흐무트 지역 일대에서 철수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9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도이체벨레(DW) 등 보도에 따르면 바그너 그룹의 수장인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러시아 정규군이 바흐무트에서 철수해 “전선을 노출시켰다”고 지적하며 이처럼 밝혔다.
프리고진은 러시아 당국이 더 많은 탄약을 공급하지 않으면 바그너그룹은 바흐무트에서 철수할 것이라고 거듭 경고하면서, “용병들이 지도부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죽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탄약 출하) 명령을 이행해야 했던 이들이 지금까지 이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프리고진은 바흐무트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바그너그룹에 탄약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거듭 불만을 호소해왔다.
그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러시아군이 탄약을 제공하지 않는다며 오는 10일 철수를 시작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그는 텔레그램에 전사자가 속출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하며 러시아 국방부에 탄약 지원을 호소했고, 이 영상을 올린 이후에도 러시아 국방부 측의 반응이 없자 “오늘까지 아무도 탄약을 제공하지 않았다”며 재차 철수 계획을 알렸다.
그러다 지난 7일 프리고진은 바그너그룹이 “추가 작전을 계속할 만큼의 탄약과 무기를 약속받았다”면서 철수 계획을 철회했다.
한때 인구 7만 명이 거주한 바흐무트를 둘러싸고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정규군과 바그너그룹을 상대로 10개월 이상 혈투를 벌이고 있다.
프리고진은 최근 동부 최전선 바흐무트의 95%를 장악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이날 독일의 제2차 세계대전 승리를 기념하는 전승절에 바흐무트를 점령하는 데 실패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美CIA “28일 오전 테헤란 청사 회의실에 하메네이가 온다”
4
李-장동혁, 말 없이 악수만…張 “대통령 기념사 박수 칠 수 없었다”
5
“미국의 힘이 곧 평화” 트럼프 5년, 해외 美 군사개입 10번
6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7
“개발만 5년” 삼성 S26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특허로 진입장벽까지
8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9
박사과정 밟는 LG ‘신바람 야구’ 주역 서용빈 “공부하는 지금, 인생 전성기” [이헌재의 인생홈런]
10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1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7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8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9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0
푸틴, 긴급 안보회의…러 외무 “美 이란 공격, 국제법 위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美CIA “28일 오전 테헤란 청사 회의실에 하메네이가 온다”
4
李-장동혁, 말 없이 악수만…張 “대통령 기념사 박수 칠 수 없었다”
5
“미국의 힘이 곧 평화” 트럼프 5년, 해외 美 군사개입 10번
6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7
“개발만 5년” 삼성 S26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특허로 진입장벽까지
8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9
박사과정 밟는 LG ‘신바람 야구’ 주역 서용빈 “공부하는 지금, 인생 전성기” [이헌재의 인생홈런]
10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1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7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8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9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0
푸틴, 긴급 안보회의…러 외무 “美 이란 공격, 국제법 위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개발만 5년” 삼성 S26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특허로 진입장벽까지
‘K-발효식품’ 김치 수출 100개국 돌파…수출액도 2년 연속 사상 최대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