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찰리 멍거 “중국과 긴장 고조시키는 것은 멍청한 짓”
뉴스1
업데이트
2023-05-07 08:57
2023년 5월 7일 08시 57분
입력
2023-05-07 08:16
2023년 5월 7일 0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6일(현지시간) 연례주총에서 “미중 사이의 긴장고조는 양국 모두에 불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찰리 멍거 부회장은 ”미중의 갈등을 고조시키는 것은 매우 멍청한 짓“이라고 일갈했다.
버핏의 평생 파트너인 멍거는 “양국간 긴장을 고조시키는 것은 멍청하고 어리석고, 또 어리석다”고 강조했다.
그는 “양국 경제는 상보적 관계”라며 “양국의 갈등을 조장하는 것은 양국 경제에 크게 해가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이 중국과 잘 지내고 개발도상국과도 많은 자유 무역을 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버핏도 “양국의 경쟁은 선의의 경쟁이 되어야 한다”며 “불필요한 긴장을 조성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버핏은 최근 대만 TSMC의 주식을 매각한 것은 미중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시인했다.
버크셔는 지난해 말 TSMC의 주식을 인수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대거 매각했다. 당시 40억 달러(약 5조3000억원) 이상의 지분을 처분했다. 미중의 긴장고조로 TSMC가 가장 큰 피해를 입을 것이기 때문이다.
버핏은 “TSMC는 세계에서 가장 잘 관리되고, 가장 중요한 회사 중 하나며, 지금부터 5년, 10년, 20년 후에도 같을 것이지만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주식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4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4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성 관광지’ 낙인에 日 70년 만에 칼 뺐다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 정류장 습격한 美 배달 로봇들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