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11년전 실종 美언론인 행방은…블링컨 “시리아와 협의 중”
뉴시스
입력
2023-05-04 11:53
2023년 5월 4일 1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정부가 11년 전 시리아에서 실종된 자국 기자와 관련해 시리아 등과 협의 중이라고 밝혀 귀환 가능성이 주목된다.
미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주최 대담에서 “오스틴 타이스를 찾아 집으로 데려오기 위해 시리아에 더해 제 3국과 광범위하게 협의를 진행 중이다”며 “일을 마칠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블링컨 장관은 구체적인 협의 진행 상황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월스트리트저널(WSJ)도 이날 “바이든 행정부가 시리아 내전 중 사라진 타이스와 다른 미국인들의 소재를 알아내기 위해 시리아와 직접 소통을 재개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미국 측 협상가가 타이스를 찾기 위해 몇 차례 시리아 정부와 면담을 진행했다고 한다. 다만 현재까지 별 다른 진전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타이스는 2012년 8월 시리아 내전을 취재하던 중 31세 나이로 실종됐다. 그는 미 해군에서 제대한 뒤 워싱턴포스트(WP), CBS뉴스, 매클래치 등을 거쳐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했다.
실종 직후에는 눈이 가려진 채 무당단체에 의해 붙잡힌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하지만 납치 주체가 어디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등은 전혀 드러나지 않았다. 몸값 요구도 없었다고 한다.
영상 이후에는 타이스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지난 2018년 타이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경우 최대 100만 달러를 제공하겠다며 상금까지 내걸었지만, 큰 성과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미국 정부는 타이스가 시리아 정권에 의해 잡혀있는 것으로 보고있다”며 석방을 요구했다. 하지만 시리아 정부는 타이스를 억류하고 있지 않다며 이를 부인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0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0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韓 시장 여전히 저평가… 투자위해 불필요한 규제 없애주겠다”
‘李, 코스피 5000 공약’ 조롱한 유튜버 슈카…누리꾼에 ‘조롱’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