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프리스타일 스키 前 세계 챔피언, 日 나가노 눈사태로 숨져
뉴스1
업데이트
2023-01-31 14:58
2023년 1월 31일 14시 58분
입력
2023-01-31 14:57
2023년 1월 31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일(현지시간) 미국 스키·스노보드 협회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린 카일 스메인(31)의 사진. 출처 @usskiteam
일본 나가노현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숨진 사망자 2명 중 1명의 신원이 프리스타일 스키 전 세계 선수권 챔피언, 카일 스메인(31)으로 밝혀졌다.
아사히신문은 스메인은 지난 29일 나가노현 오타리 마을 하쿠바 노리쿠라산에서 스키를 타던 중 변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인 스메인은 2015년 세계선수권 프리 스타일 스키·남성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우승했다. 2018년에는 같은 종목으로 스키 월드컵에 출전해 또 한 번 세계를 제패했다.
현장에 사진가를 파견했던 아웃도어 전문 잡지사에 따르면 스메인은 미국 기업과 나가노현 관광산업 마케팅 관련 업무로 오타리 마을을 찾았다.
30일(현지시간) 스메인의 아내가 게시한 인스타그램 추모글. 출처 @jennadramise
특히 스메인이 변을 당한 날이 일정상 마지막 날이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는 사고가 나기 전까지 촬영을 소화하고, 지친 사진가가 먼저 숙소로 돌아간 후에도 혼자 스키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 소식을 접한 미국 스키·스노보드 협회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친구이자 스키어, 팀원을 잃었다”고 애도했다.
스메인의 아내 역시 SNS에 “당신이 사랑하는 일을 한 거니까 원망할 수 없다”며 “꿈속에서 만나고 싶다”고 추모했다. 이들은 2022년 11월 막 결혼식을 올린 참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코스피 5100-코스닥 1100 나란히 첫 돌파
與내부서 합당 공개 반대 계속…한준호, “지방선거 앞두고 왜 지금”
[단독]윤영호, 권성동 만나 “행사에 尹 오면 10만달러 제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