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마윈의 앤트그룹에 1조3500억원 벌금 부과
뉴스1
업데이트
2022-11-23 10:48
2022년 11월 23일 10시 48분
입력
2022-11-23 10:47
2022년 11월 23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당국이 마윈이 창업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금융자회사 앤트 그룹에 약 10억 달러(약 1조3500억원)의 벌금을 부과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앤트 그룹은 지난 2020년 370억 달러(약 50조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다 중국 당국의 제동으로 이를 중지했었다.
그러나 10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이 사건을 마무리 지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당국이 10억 달러 규모의 벌금을 부과하는 대신 앤트 그룹은 당초 계획했던 IPO를 추진하는 것이다.
중국은 IT기업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알리바바 등 IT기업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었었다. 이에 따라 중국 IT기업의 상징인 마윈 알리바바 창업자가 대중의 눈에서 사라졌었다.
그러나 중국 당국은 최근 몇 달 동안 코로나 팬데믹(대유행)으로 중국 경기가 급격하게 둔화하자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기술 기업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당국이 앤트그룹에 10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사건을 마무리하고, 앤트는 당초 계획했던 상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타협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앤트에 부과된 벌금은 지난 7월 중국 규제당국이 차량공유업체 디디추싱에 12억 달러(약 1조6200억원)의 벌금을 부과한 이후 중국 인터넷 기업에 부과된 최대 벌금이 될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