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北 ICBM 강력 규탄…한·미·일 안보에 필요한 조치 다할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2-11-03 23:22
2022년 11월 3일 23시 22분
입력
2022-11-03 23:21
2022년 11월 3일 2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는 3일 오전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와 관련, 자국은 물론 한국과 일본의 안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NSC는 현지시간으로 2일 밤늦게 성명을 내고 “미국은 북한의 ICBM 시험발사를 강력하게 규탄한다”라며 “대통령과 국가안보팀은 동맹·파트너와의 긴밀한 공조 속에 상황을 평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오전 7시40분께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장거리탄도미사일 추정 1발 및 이후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추정 2발 등을 포착했다.
장거리의 경우 최고고도 약 1920㎞, 비행거리 760㎞, 최고속도 약 마하 15로 탐지됐다. 1·2단 추진체 분리 이후 제대로 속도를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ICBM 화성-17형 정상 비행 실패로 보인다.
NSC는 “이번 주 다수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더해, 이번 발사는 다수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노골적으로 위반하고, 불필요하게 긴장을 고조하며, 역내 안보 상황을 불안정하게 할 위험이 있다”라고 했다.
이어 “이런 행동은 북한이 계속해서 그들 주민의 복지보다 불법 대량살상무기(WMD)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계속 우선시한다는 점을 입증한다”라며 “모든 국가가 이런 위반을 규탄하기를 촉구한다”라고 했다.
아울러 세계 각국이 북한의 불안정한 행동 중단 및 진지한 대화 관여를 촉구해야 한다며 “미국은 우리 국토와 한국, 일본 동맹의 안보를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우리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오전 ICBM 등 발사 이후 이날 저녁 9시35분부터 오후 9시49분까지 황해북도 곡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3발을 추가 발사했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6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9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0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6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9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0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무죄’ 서훈·김홍희 상고 포기
다니엘, 한국인 아내 임신 ‘깜짝 이벤트’에 주저앉아 기쁨의 눈물
차범근 “손흥민 경기력 저하 아냐…측면에서 뛸 때 더 위협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